어제 진주에서 일정을 마무리하고 태안으로 오는 길에 진한 마이산 휴게소에서 타우린가 카페인을풀 충전해주어 에너지를 돋구어 준다는 드라이브 샹을 장만해 오면서 마셨습니다.
더위를 먹은건지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이게 눈에 띄이자 바로 한잔 장만을 해보았네요.


휴게소에서 마이산이 보이더군요.

카우린이 들어가서 약간 박카스 맛 같은데 나면서 맛이 좀 오묘해서 다음엔 일부러 사먹진 않을꺼 같습니다. 다만 이거 덕분에 어제 무사히 태안으로 넘어는 온 거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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