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동네 대형마트에서
엄청 바삭하고 맛이 뛰어난 삼립 `누네띠네 딥초코`를 사왔답니다.
가격은 1,700원으로 16개가 들어 있는지라 1개당 가격은 약 106원 이네요.

영양정보에서 지방 %가 조금 높고, 포화지방 %는 조금 더 높은 편이네요.

밀가루, 마가린, 가공유지, 팜스테아린유, 대두유, 정제소금, 설탕, 전분, 살구필링, 살구농축액,
유청, 난백분, 코코아분말, 탈지분유, 향료, 유화제 등이 들어 있네요,

직사각형의 보호 케이스 안에 들어 있네요.

가루가 조금 있지만 총 16개 이네요.

윗면에는 가는 홈이 불규칙하게 길게 파여 있으며, 바닥면은 작은 구멍이 몇 개 뚫려 있네요.

16개 무게는 73.7g으로 표시 중량인 60g을 충분히 넘기네요. 1개당 무게는 약 4.6g 이네요

가로 길이는 대략 3.2cm 정도 이고,

세로 길이는 2.3cm 정도 수준 이며,

높이는 대략 1.6cm 수준 이네요.

절단면을 보기 위해서 절반 정도를 잘라 보았네요.

겹겹이 층이 쌓여 있어서 엄청 바삭하고 달달한 맛으로
오리지널 누네띠네와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 정도로
미니 '딥초코' 제품도 너무 맛이 뛰어난 듯 싶네요.
'누네띠네'는 '눈에 띄네'를 소리대로 쓴 경우 라고 하는데 1992년 8월부터 SPC삼립에서 처음
출시한 과자이다. 원래 삼립의 상표였으나 현재 한국에서는 제조원을 막론하고 이런 종류의
과자는 다 누네띠네 라고 부르고 있다.
퍼프 페이스트리 위에 머랭을 바르고 살구 잼을 짜서 선을 그리고 구운 스폴리아티네 글라사테
(sfogliatine glassate)라는 이탈리아 과자가 원조이다. = 나무위키 일부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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