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온다고 하다가 안오길래 집에서 약간 거리가 있지만 바람도 쐴겸
신림역 근처 전통시장인 신원시장에 들려서 구경도 조금 하고 닭강정
포장도 해서 맛있게 먹은 날이네요.

신림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신원시장으로 간만에 구경도
조금 하고 닭강정 포장하고 온 날이었네요.

여전히 손님도 많고 1팩에 만원으로 가격은 저렴하고 맛도 있는 닭강정인거 같습니다.


푸짐하게 담아주시길래 집에 와서 무게를 달아보니 약 800g으로 맞춰서
판매를 하시는거 같은데 정으로 조금씩은 넘게 담아주시는거 같습니다.


부모님도 잘 드셔서 2팩을 포장해 왔는데 더워서 그랬는지 치킨무 파는걸
까먹고 못사왔네요. 그래도 푸짐한게 맛있는 닭강정인거 같습니다.


매운맛 보다는 순한맛이 입에 잘 맞아서 항상 순한맛으로 먹는데 어제도
맛있게 잘 먹은 전통시장표 순한맛 닭강정인거 같습니다.
마무리는 역시 탄산음료로 깔끔하게 한잔하니 맛있는 시간을 보낸거 같습니다.
비 소식이 있어서 그런지 습하면서 더운 일요일의 날씨네요.
안전운전과 함께 더위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비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