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동네 대형마트에서
쌉쌀한 맛이 조금 아쉬운 오리온 `초코송이 말차`를 사왔답니다.
가격은 3,980원 이네요. 6봉지에 각각 16개(총 96개)가 들어 있는지라 1개당 약 41원 이네요.

1봉지(36g)당 영양정보에 지방 %가 조금 높고, 포화지방 %는 조금 더 높은 편이네요.

말차크림, 설탕, 식물성유지(경화유), 전지분유, 유당, 말차 프리퍼레이션, 밀가루, 쇼트닝, 옥수수전분, 코코아분말, 골든시럽, 식염, 버터오일, 프로테아제 2종, 향료 등이 들어 있네요.

종이 박스 안에는 비닐봉지 6개가 들어 있네요.

1개 비닐 봉지 안에는 16개가 들어 있는지라 6개 비닐 봉지는 총 96개 이네요.

버섯 모양의 머리 윗부분에 말차 크림으로 되어 있고, 하단 부분은 초코 과자로 구성되어 있네요.

1봉지 16개 무게는 37.8g으로 1개당 무게는 2.3625g 정도 인지라
전체 96개 무게는 226.8g 수준 이므로 표시 중량인 216g을 아주 살짝 넘기네요.

가로 길이를 제어 보니까 대략 3.2cm 정도 이고,

버섯 머리 부분의 길이는 1.9cm 정도 수준 이며,

과자 부분의 지름은 대략 1.0cm 수준 이네요.

절반 정도를 잘라 보았는데 과자 부분이 자꾸 부셔져서 잘 잘리진 반쪽 씩으로 골랐네요.
원래 초코송이는 연한 노란색 일반 과자와 버섯 모양 윗부분에 검정색 초콜릿인데
이건 버섯 모양의 머리 윗부분에 말차 초콜릿이고, 과자도 초코 과자로 나왔네요.
조금 달달하고 바삭해서 기본적으로 맛있는데
약간 쌉쌀한 특유의 말차 맛으로 인해서
오리지널에 비하면 조금 부족한 듯 싶네요.
(말차를 엄청 좋아 한다면 괜찮겠지만 쌉쌀한 맛이 살짝 아쉽네요.)
오리지널인 초코송이 말고도 딸기송이, 민초송이, 멜론송이, 하양송이, 송이모자 등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