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다나와에서 경품으로 받았던 cu 만원권 기간이 만료되는 날
cu 편의점에 들려서 뭘 살까 하다가 구매할만한게 없길래 추가금 내고
도시락으로 가져와서 먹은 cu 편의점 도시락 2종이네요.


5,200원의 김치제육&너비아니인데 가격 때문인지 구성도 특별한건
없고 가볍게 한끼 먹기 좋은 도시락인거 같습니다.


5,900원의 백종원 치킨 3배한판인데 위에꺼와 조금 다른 약간 고기
위주의 반찬 구성인데 그냥 한끼 가볍게 때우기에 좋은 도시락인거 같습니다.
부모님 드셔 보시라고 드렸는데 한입 드시더니 너무 달고 자극적이라
입에 안맞는다고 하시길래 그냥 제가 쉬엄쉬엄 먹은 도시락이네요.
요즘 도시락은 개인적으로 cu보다는 gs25가 조금 더 괜찮은 맛과 구성인거
같기도 하고 암튼 이번 도시락은 살짝 자극적이면서 느끼한 맛의
도시락으로 기억이 남는거 같습니다. 바람도 적당하게 불면서 시원한 주말의
날씨네요. 오늘도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