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인터넷 쇼핑몰에서
단짠 맛이 잘 나서 맛있는 노브랜드 `솔티버터와플`를 사왔답니다.
다른 제품과 함께 구매(무료 배송)를 했는데 가격은 2,780원 인데
12봉지에 각각 2개(총 24개)가 들어 있는지라 1개당 약 116원 정도 이네요.

총 내용량당 영양정보에서 지방 %가 꽤 높고, 포화지방 %는 상당히 높은 편이네요.
(대부분 100g 표기를 하는데 이건 총 내용량 216g으로 표기해서 2배 이상 높게 보이네요.)

밀가루, 설탕, 마가린, 식물성유지, 팜올레인유, 가공유지, 정제소금, 유화제, 쇼트닝, 팜유, 전란액,
쌍백당, 가공버터, 히말라야 핑크솔트, 향료, 바닐린 등이 들어 있네요.

종이 박스 안에는 은색 비닐 봉지 12개가 들어 있네요.

1개 비닐 봉지 안에는 2개가 들어 있는지라 12봉지는 총 24개 이네요.

얇은 두께의 타원형 모양인데 철조망 처럼 금이 그어져 있고, 한쪽면만 조금 더 진하네요.

5개 무게는 46.2g으로 1개당 무게는 9.24g 정도 인지라
전체 24개 무게는 221.76g 이므로 표시 중량인 216g을 살짝 넘기네요.

가로 길이는 대략 7.5cm 정도 이고,

세로 길이는 5.7cm 정도 수준 이며,

5개 높이는 3.0cm 정도 이므로 1개 높이는 대략 0.6cm 수준 이네요.

절단면을 보기 위해서 절반 정도를 잘라 보았네요.

내부에 내용물이 따로 없는 일반적인 철조망 무늬가 그어진 와플이네요.
솔티버터 제품이라서 그런지 단짠 맛이 강하게 잘 나는데
고소한 버터와 궁합이 너무 좋아서 바삭하고 무진장 맛있네요.
그리고 1박스 2,780원(24개입 / 1개당 약 116원) 정도로
저렴한 편이라 가성비도 좋은지라 또 사 먹고 싶어 지네요.
다만, 단짠 맛이 꽤 강해서 건강상 추천하기는 좀 어렵네요.
제조사인 '(주)삼아인터내셔날'은 충청남도 아산시에 위치한 국내 식품 회사로
웨하스, 와플, 각종 견과바, 비스킷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