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지나서 그런지 송편을 파는 곳을 찾기가 힘들던데 운전중
지나가는 길에 송편을 팔길래 조금 구매해서 먹어봤습니다.

추석에 송편을 너무 맛있게 먹어서 그런지 아쉬움이 자꾸 남아서
한번 더 사다가 먹어야 되겠다 싶었는데 동네 떡집들이 죄다 추석이
끝나서 그런지 송편 판매를 안하더군요. 운전중에 마침 지나가다가
파는 곳이 보이길래 혹시 몰라서 조금만 사다가 먹어봤는데 맛의
차이가 조금은 있었던거 같습니다.


색상은 이쁘게 종류별로 다양하게 있었지만 깨의 함량이 지난번 추석에
구매해서 먹었던 떡과는 다르게 조금 들어서 그런지 식감도 조금 다르고
맛이 약간 떨어지는 편이었지만 그런대로 맛은 괜찮은 송편이었던거 같습니다.
추석에 구매했던 곳은 다시 먹고 싶어서 방문했더니 30일부터 오늘까지
문닫고 휴무를 잡으셨던데 그래서 더 아쉽게 만들었던 송편인거 같기도 하네요.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