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는 역시 식당에 나가서 먹는게 편하고 맛있다라는 생각으로 바뀐지
오래라 집에서 안먹은지 좀 된거 같은데 간만에 홈플러스 다녀오면서
고기를 조금만 사왔어야 하는데 생각보다 저렴하길래 무리해서 사왔더니
결국 집에서 구워 먹은 목삼겹이네요.


약 2근 정도 되는거 같은데 불판에 올리고도 양이 많이 남았네요.
한돈이라 그런지 고기 상태도 좋고 맛도 괜찮은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노릇노릇 구워서 먹으니 맛있는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쌈에 잘 싸서 맛있게 잘 먹기는 했는데 부모님도 좋아하시고 간만에
집에서 먹으니 식당과 다르게 맛이 확실히 다르기는 했는데 역시나
다 먹고 나면 치우는게 일이긴 하네요. 그래서 먹으면서도 맛은 있지만
나가서 먹는게 편하다라는 생각은 여전해서 다음부터는 조금만 사와서
김치 넣고 볶아서 먹던가 하고 집에서 구워먹는건 하지 말아야겠다 싶은
생각이 드는거 같습니다.




립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