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온이 점점 내려가면서 호떡 장사가 보이길래 올해
첫 호떡을 구매해서 먹은 주말 연휴의 일과네요.

간만에 보는 호떡이라 그런지 반가움에 호떡을 몇개 사서 먹어본 하루네요.

식구들이 호떡을 워낙 좋아해서 그런지 사진도 찍기 전에 개봉과
함께 이미 몇개 사라졌네요. 일반 호떡과 쑥 호떡 섞어서 몇개
사왔는데 맛은 여전히 맛있는 호떡인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쑥 호떡 보다는 일반 호떡이 더 맛있는거 같습니다.


요즘 피곤함이 지속되길래 메가커피에서 피곤할때면 가끔 사먹고 있는
제로부스트에이드입니다. 박카스 성분이 들어 있다고 해서 먹어보니 맛이
괜찮은 편이어서 가끔 먹는데 호떡과 같이 먹으니 잘 어울리면서 순간적으로
잠시 피곤도 잊게하는 시간으로 피곤함도 잠시 풀렸던 하루인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