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때 먹었던 송편이 조금 아쉬워서 혹시 더 팔고 있으면 사다가
먹어야지 하고 전통시장을 들렸는데 이젠 송편을 거의 다 팔지 않는
상태라 포기하고 이왕 온김에 닭강정이나 사가자 하고 조금 사서
먹은 날이네요.

평상시 같으면 대로 2팩 구매를 했을텐데 어제는 한팩만 구매를 했습니다.

여전히 맛은 최고면서 가성비도 정말 좋은 닭강정인거 같습니다.
만원에 이정도면 혜자스러운 양인거 같습니다.

저녁에 밥과 함께 치밥으로 먹으니 맛있는 닭강정이었던거 같습니다.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