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끔 다니던 호떡 집이 단호박 호떡도 판매를 하시길래
섞어서 구매 후 먹어봤네요.


단호박 호떡도 있다길래 반반 섞어서 구매를 해봤습니다.

날씨가 확실히 쌀쌀해지면서 호떡 가게도 손님이 점점 느는거 같습니다.

일단 비주얼에서 색상의 차이가 있는데 사진이라 표현이 잘 안되는거 같네요.

제 입맛에는 그냥 텁텁한 맛이라 일반 호떡이 더 맛있는거 같았는데
어머니께서는 단호박 호떡도 맛있다고 하시네요. 일단 전 다음에 구매를
하게 된다면 기본인 일반 호떡으로 다시 할 거 같습니다.
요즘 독감 환자가 많다고 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