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최근에 깨찰빵이 먹고 싶어 파바를 비롯해 동네 빵집 여기저기를 둘러 보았는데 깨찰빵이 인기가 없어서인지 파는 곳이 없더라구요.
그런데 이마트에 갔더니 이마트 내부 빵집에서는 깨찰빵을 팔길래 올리브 치아바타와 함께 장만해 왔습니다.

왼쪽이 깨찰빵이고 오른쪽이 올리브 치아바타 입니다.

깨찰빵은 4개가 들어 있는데 예전에 그 맛난 깨찰빵집의 깨찰빵 수준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쫀득 찰진 매력이 있는 깨찰빵이라 맛있게 먹었습니다.

올리브 치아바타는 작은 사이즈로 5개가 들어 있는데 좀 퍽퍽하더라구요. 추천할만한 제품은 아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