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 입맛도 별로라 어머니 심부름으로 마트 다녀오면서
근처 빵집에서 빵 몇개 사와서 아점으로 빵이네요.

제가 좋아하는 빵과 부모님 좋아하시는 빵 몇개 사왔네요.

입맛 없을때는 빵도 괜찮은 선택인거 같습니다.
냉장고 구석에서 날짜가 지나서 한참을 잠자고 있던 윌이 있어서
같이 먹은 아점이네요.

주전부리로 새우깡 먹으면서 보내고 있는데 오늘은 비 때문인지
뭔가를 하기도 귀찮고 유튜브나 보다가 낮잠으로 시간을 보내지
않을까 싶은 주말이네요. 11월의 첫날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의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