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편의점에서
내용물이 없고 퍽퍽한 온세까세로 `미나미의 매론빵`을 구매 했네요.
구매 가격은 2,500원 이네요. (친한 친구가 대리 구매해서 보내 주었네요.)

영양정보에서 지방 %가 조금 높고, 포화지방 %는 꽤 높은 편이네요.

설탕, 밀가루1, 버터(유크림), 우유(원유), 전란액(계란), 멜론파우더(맬론농축분말 1%), 백설탕,
물엿, 재제소금, 효모 등이 들어 있네요.

타원형 모양으로 철조망처럼 가로, 세로로 줄어 그어져 있네요.

바닥면은 조금 파여진 부분 들이 있지만 대부분 평평한 편이네요.

실측 무게는 120.3g으로 표시 중량인 115g을 조금 넘기네요.

타원형이라 가장 긴 지름은 대략 13.3cm 정도 이고,

가장 짧은 지름은 11.5cm 정도 수준이며,

높이는 대략 3.9cm 수준 이네요.

절단면을 보기 위해서 절반 정도로 잘라 보았네요.

내부에는 넓고 기다란 구멍이 뚫려 있는데 따로 내용물이 들어 있지 않네요.
멜론파우더(맬론농축분말 1%)는 웟쪽 소보로에 포함되어 있는가 보네요.

절반으로 자른 것을 옆쪽으로 다시 잘라서 열어 보았는데,,,
내부에 내용물이 따로 들어 있지 않고 부풀어 오른 공간 이네요.
멜론 파우더(함유량 1%)가 들어간 기본적인 소보로 빵인데
퍽퍽하고 내용물도 없어서 먹을 때 목이 조금 메이네요.
포장지에 전자레인지 15초 또는 에어플라이 180도 5분 정도
데워 먹으라고 해서 전자레인지 1000W 20초 정도 돌렸더니
퍽퍽함은 줄어 들었는데 기름끼가 많아서 먹기에 불편하네요.

리센드 5명 중에 미나미 포토카드 1장이 들어 있네요.
'리센느' 걸그룹과 Bake 405의 콜라보 제품으로 빵과 함께 맴버 들의 포카가 1장 들어 있네요.
(참, 포카 크기는 5.5cm x 8.5cm 인데 명함 사이즈 수준 이네요.)
'BakeHouse 405'는 CU편의점의 자체 브랜드로 편의점 본사가 테헤란로 405에 위치하고 있어서
브랜드 명칭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품 제조사는 여러 업체 들이 있네요.
제조사인 '온세까세로 태장공장'은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국내 식품 업체로
소금빵, 크림빵, 감자빵, 슈크림빵, 브리또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고 하네요.
투명 포카 제조사인 '한결디앤피'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인쇄 제조 전문 업체로
카탈로그, 합지물, 쇼핑백 등 각종 인쇄 및 종이 판지 제품 등을 제조하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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