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 슈퍼에서 롯데 빈츠 쿠키 한 상자를 3,840원에 구입헸습니다. 비스킷 반 초콜릿 반이라는 광고 문구처럼 얇은 비스켓에 초컬릿을 입힌 형태의 쿠키입니다. 코코아매스 10%가 포함된 초콜릿가공품으로 무게 204g에 칼로리는1,080kcal로 높은 편입니다.

롯데 빈츠 쿠기 뒷면에 표시된 재료 정보와 영양 정보입니다. 총 내용량은 204g이고 총 칼로리는 1080kcal입니다. 참고로 한 봉지의 무게는 8.5g에 45kcal이며 총 24봉이 들어가 있네요. 밀크초컬릿, 전지분유, 코코아매스, 식물성유지, 밀가루 등의 재료를 사용해서 만들었고 탄수화물, 당류,지방, 포화지방 성분이 높아서 언제나 그렇듯이 많이 먹으면 건강에는 좋아 보이진 않네요.

롯데 빈츠 쿠키 개별 포장의 앞면과 뒷면 모습입니다. 개별 한 봉지의 무게는 8.5g에 45kcal이고 개별 포장엔 초콜릿 색상과 금색을 사용했습니다. 참고로 롯데 빈츠 쿠키 한 상자엔 개별 포장된 빈츠 쿠키 총 24봉지가 12봉지씩 2층 구조로 배열돼 있었습니다.

롯데 빈츠 쿠기 개별 포장을 뜯어서 접시에 담아 본 모습입니다. 빈츠 쿠키 앞면엔 초컬릿이 입혀져 있었고 각각 범선 모양, 옛날 자동차 모양, 하프 모양 등 중세 유럽을 대표하는 여러 종류의 모양이 약각돼 있었습니다. 쿠키 뒷면엔 초컬릿을 입히지 않은 쿠키 모습을 볼 수 았습니다. 롯데 빈츠 쿠키를 반으로 잘라보면 초컬릿 코팅 포함 두께 약 5mm로 얇은 편이었고 쿠키 앞쪽면에 두께약 1mm 정도로 초컬릿을 얇게 입힌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롯데 빈츠 쿠키의 지름은 약 5cm로 한 입에 먹을 수 있는 아담한 크기입니다.
롯데 빈츠 쿠키를 먹어보면 앞면에 초컬릿이 발라져 있어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과 쿠키의 바삭한 식감이 느껴져 맛있었습니다. 따듯하게 데운 유유나 아메리카노 커피와 함께 먹으면 궁합이 더 잘 맞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