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좀 서늘한날이었는데....그냥 먹고싶어서
냉동실에서 더위사냥을 집어들었어요.
꽁꽁얼어서 종이를 뜯어냈는데 안쪽 종이가 붙어서 안떨어지더라고요.
그옆에도 뜯어도 역시나 조금기다리니 녹아서 떼지더라고요.
입안이 차가워서 혼났는데...그래도 먹고 싶어서 괴롭지만 좋은 뭐 그런느낌!!
며칠전, 좀 서늘한날이었는데....그냥 먹고싶어서
냉동실에서 더위사냥을 집어들었어요.
꽁꽁얼어서 종이를 뜯어냈는데 안쪽 종이가 붙어서 안떨어지더라고요.
그옆에도 뜯어도 역시나 조금기다리니 녹아서 떼지더라고요.
입안이 차가워서 혼났는데...그래도 먹고 싶어서 괴롭지만 좋은 뭐 그런느낌!!
[주간랭킹] 이번주는 2주연속 1위 유지로 마감을 했습니다.
과자 썬칩 제조 과정
첫 100일 출첵!
미쳐버린 마블 코믹스
오늘은 너무 더워서 에어컨을 작동하게 됬네요
지난 주 다나와 주간활동 RanKING Top 100에서 2위!!!
못 보던 박스
무더운 날이 이어집니다.
안내문
스템프 이제야 다 모았네요.
[날씨] 내일도 전국 대부분 폭염특보..다음주 다시 장맛비
인성 더러운 남자 특징
조카와 놀아주는 삼촌
인생 2회차가 온 몸으로 격하게 말리는 중
남성의 건강을 위한 생활 습관 5가지
어제는 헌혈하고 왔네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059명 입니다.
[이번주 다나와dpg순위] 이번주 순위는 6위로 마감했네요.
군대 휴가 미복귀 레전드
교수님 수업 늦을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ㅠㅠ
최강자
동남아 치과 광고.jpg
집 앞에 게임판을 그려 놨더니...
찜통 더위에 선풍기로 ㄷㄷㄷ
태풍의 영향권에 드는 곳이 있습니다.
무덥고 화창한 날씨에 공원엔 새가 많네요
한가로운 휴일...에어컨 실외기 커버 자작!
집인데 찜질방에 있는거같이 덥네요
29도...체감기온은 한여름날씨 구름한점없는 맑은 하늘
특전사 여군, 세계군인강하대회 첫 금메달 획득
일본 호스트클럽의 다크호스
아이유는 이제 우리의 적입니다
500/29 원룸 상태
천생연분 만나다
조카와 놀아주는 삼촌
아버지가 신장경색으로 입원하셨네요...
오전에 외근 업무 보다가 더워서 포기했습니다.
상당히 큰 여치를 봤네요.
커피사랑♡♡♡
폭염특보 속 찜통 더위가 기승이네요
UFC 최두호 선수, 한국인 최초 명예의 전당 헌액
미국의 신기한 파도 구름
3060ti 채굴용 중고 가격
어질어질한 중국집 메뉴판
별것 아닌데
집에갈까 그냥
낙하방지
오늘 저녁은 bhc 프라이드 치킨 먹었습니다.
더운 주말 밤 어머니표 호박국수입니다.
오뚜기 짜슐랭 + 파김치 먹었어요
[먹거리 소개# 832] 주말에 집콕하며 즐기려 구입한 과자 #1 두 가지 꼬깔콘
7월 1주차 주간랭킹 순위~
태풍 일본으로~
일요일 오전 시원한 커피 한잔으로 시작합니다.
맑은 날씨에 일요일이네요.
골꽃 새꽃
로봇 작업 꿀보직과 헬보직.
이해하면 무서운.....
일본 호스트클럽의 다크호스
살려주개
三
미끄럼틀 발견한 댕댕이
주말의 마무리는 치킨으로
[먹거리 소개# 833] 주말에 집콕하며 즐기려 구입한 과자 #2 콘칩과 새우깡
"배달비 안 받던 철가방 시절 그립네"…탈배달앱 가속화
군청색 아나그램 네이비 오브 은박풍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253명 입니다.
세상을 초월하여 살아라.
코로나가 좀 잠잠한 이후의 간호사
밤인데도 기온이 29도로 너무 덥네요.
일요일 마무리합니다.
판도라의 상자??? 를 열 것인가
푹 쉬네요
일요일 아침부터 푹푹찌는 느낌의 날씨네요.
배려하는 마음
고가의 침대도 잘 팔리는군요.
오늘도 날씨가 덥겠군요.
일요일에 인사드립니다.
선선한 밤
일본 극한 예능
오빠가 갑자기 이상해져서 무섭다는 여동생
땡큐
5라2 5라2
- 우스개 소리 -
중국인: "한국인들은 일반적으로 목소리가 큽니다"
텔레토비 근황
조로냥과 아깽이
일단멈춤
머리를 잘 써야 하는 게임
합성인건가.
볶음 짬뽕 드셔보셨나요?
[먹거리 소개# 834] 주말에 집콕하며 만들어 먹은 포켓 치즈 토스트
오늘 주말 맞아 국수 해서 먹었습니다 ㅎㅎ
오늘은 콩국수 한 그릇
더워서 냉장고 속 반찬들 꺼내서 저녁 먹었습니다.
오늘 저녁은 bhc 프라이드 치킨 먹었습니다.
더운 주말 밤 어머니표 호박국수입니다.
주말의 마무리는 치킨으로
오뚜기 짜슐랭 + 파김치 먹었어요
[먹거리 소개# 833] 주말에 집콕하며 즐기려 구입한 과자 #2 콘칩과 새우깡
[먹거리 소개# 832] 주말에 집콕하며 즐기려 구입한 과자 #1 두 가지 꼬깔콘
도토리묵, 콩국물 사와서 콩국수 만들어 먹었습니다.
오늘 저녁은 돼지고기 김치찌개입니다.
삼계탕
교촌치킨 교촌오리지날퐁듀치즈볼세트
[먹거리 소개# 831] 얼마전 이용했던 호텔 조식 뷔페
향긋한 모카빵 사이사이 진한 모카크림이 뚜레쥬르 매직 모카크림빵 4200원
간만에 카레 해먹었습니다!
동치미육수에 열무와 얼갈이김치 넣고 국수 말아 먹었습니다.
스타벅스 브렉퍼스트 블렌드 블랙커피 275ml (1개)
야식으로 먹은 떡뽁이입니다.
짜장면
[먹거리 소개# 830] 해남식당의 어반김치찌게
소고기구이
오늘 저녁은 뼈해장국입니다.
콩나물된장국(?) 끓여서 저녁 식사했습니다.
송주불 비빔냉면
비오는날 국밥
드디어 한약 졸업하고 그동안 제일 먹고 싶었던 라면부터 흡입을 했습니다.
프리모 눈꽃빙수!
[먹거리 소개# 829] 역전우동의 매콤치킨마요덮밥 세트
파리바게트 사라다 샌드위치 사 왔습니다.
오랜만에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마셨습니다.
바나나, 누가바, 식빵, 버터로 간식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왠지 믹스커피가 땡기는 날이네요.
콩나물을 넣은 오징어짬뽕
대패불~
도미노피자 파이브 씨푸드 망고링 피자, 하프앤하프 파스타
점심은 CU 곱창 철판볶음밥!
[먹거리 소개# 828] 전주 한옥마을 칼국수 맛집 베테랑의 칼국수와 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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