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인터넷 쇼핑몰에서
엄청 탱글탱글하고 진한 맛 미카쿠토 `코로로 복숭아`를 구매 했답니다.
다른 제품과 함께 구매(무료 배송)를 했는데
1봉지에 2,280원 이고, 10개가 들어 있어서 1개당 가격은 228원 이네요.

영양정보에서 탄수화물 %가 조금 높고, 딩류 %는 조금 더 높은 편이네요.

포도당과당시럽, 과당, 설탕, 글리세린, 농축복숭아과즙, 구연산, 젤란검, 콜라겐(우피), 토로거콩검,
합성향료, 잔탄검, 젤라틴(우피), 코코넛오일, 감미료, 착색료 등이 들어 있네요.

내부가 비치는 젤리가 10개 들어 있네요.

조금 길쭉한 타원 모양으로 구성되어 있고, 양쪽 끝 부분에 가는 주름이 많이 있네요.

10개 무게는 40.5g으로 표시 중량인 40g을 아주 살짝 넘기네요. 1개 평균 무게는 대략 4.1g 이네요

조금 작은 편이라 확대해서 제어 보니까 가로 길이가 대략 2.5cm 정도 이고,

세로 길이(지름)는 대략 1.6cm 수준 이네요.

안쪽을 보기 위해서 절반 정도를 잘라 보았네요.

내부에는 따로 내용물이 들어 있지 않지만,,,
표면은 껍질처럼 살짝 딱딱한 편이고, 내부는 쫀득하고 엄청 탱글탱글한데
진한 복숭아 맛과 엄청 탱글탱글한 식감으로 젤리 맛이 상당히 좋네요.
(농축 복숭아 과즙이 들어 있어서 복숭아 맛이 진한 듯 싶네요.)
참, 서주 '탱글탱글~~'과 거의 비슷한 모양과 식감, 맛이 나는데
서주 젤리를 이걸 거의 똑같이 따라 했을 듯 싶기도 하네요.
'Mikakuto Co., Ltd.'는 1949년 설립된 일본 유명 식품 업체로
캔디, 구미, 스낵, 젤리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