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들리면 떡볶이 코너에서 가끔 구매해서 먹는 떡볶이인데 이것저것
몇가지 먹어보다가 정착한 풀무원 우리동네 매콤떡볶이네요.

마트에서 약 3천원에 팔고 있는 떡볶이인데 이것저것 다 먹어보다가
결국 이걸로 정착을 해서 간간히 먹고 있는 떡뽁이입니다.

330g의 중량으로 1인이 먹기에 적당한 양인거 같습니다.

떡볶이이다 보니 나트륨과 탄수화물 당류 함량이 제법 되는거 같습니다.

조리 방법도 너무 간단해서 만들어 먹기도 편하거 같습니다.


떡 잘 씻어서 헹구고 레시피에 나와 있는 양으로 물이 끓으면
조금 더 조려서 먹으면 되는 맛있는 매콤 떡볶이입니다.


원래 200cc의 물 양인데 사각어묵 4장을 넣을거라서 300cc에 맞춰서
넣고 조려주다가 완성된 떡볶이인데 밀떡이라 떡이 부드럽고 말랑말랑
하면서 양념도 은근 매콤하고 달달한게 어묵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더 맛있는 떡볶이인거 같습니다. 다른 재료 없어도 가끔 집에서 간식으로
만들어 먹기 좋은 제품의 떡볶이인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