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옴디아의 자료에 따르면 작년 70인치 이상 초대형 TV의 판매 비중이 20.1%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주었다고 합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70인치대가 13.9%, 80인치 이상이 6.2%였다고 하네요.
이러한 추세는 올해도 이어져 지난해보다 소폭이지만 높아져 21.4%를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고 합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70인치대의 비중은 14.2%이고, 80인치 이상은 7.2로 올해보다 소폭 증가할 것이라고 하네요.
아무래도 중국 업체들이 가격 경쟁력으로 밀어 붙히는 50인치대 시장 보다는 70인치대 이상이 초대형 TV의 판매 비중이 증대된다는것은 우리 TV 업체들에게는 좀더 유리한 상황이 전개되는게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