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제가 사용중인 업무용 노트북 PC 환경을 소개합니다.

보시는것처럼 삼성 울트라 슬림형 노트북을 사무실에서는 쿨러 위에 올려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쿨러가 USB 허브 포트를 제공하기 때문에 쿨러의 USB 허브 포트를 이용해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한 후 쿨러의 USB 포트 하나만 노트북에 연결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성 모니터를 보조 모니터로 연결해 노트북 화면과 함께 이용하고 있습니다.

제 업무용 노트북은 지금은 단종된 삼성전자의 노트북9 메탈 NT930X3M-K78S 구형 모델입니다.
간략한 스펙을 정리해보면,
- CPU : Intel Core i7-7500U
- RAM : 8GB
- SSD : NVMe 256GB
- GPU : Intel 내장 HD Graphics 620
- OS : Windows 7
이랬는데 지금은 윈도우 10으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7세대 i7-7500U가 탑재돼어 듀얼코어 4스레드라 이제는 작업할 때 좀 딸리네요. 그래서 올해는 업무용 노트북을 교체하려고 검토중에 있습니다.

256GB의 SSD만 설치되어 있다보니 용량이 다소 부족해 여기에 추가로 256GB 용량의 SD 카드를 추가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내부 저장장치를 기본 온보드로 설치된 256GB의 NVMe를 C와 D로 나누어 C에는 윈도우와 업무용 프로그램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D드라이브에는 업무용 데이터를 외부 SD 카드에는 업무보는데 필요한 참고 자료들을 담아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D드라이브는 그나마 올해 사업 수행 자료들 채우려고 그 이전 자료들을 모두 지워서 그렇구요. 보통은 저게 거의 다 찹니다.
제가 외근과 출장이 많아서 가볍고 휴대하기 좋은 얇은 울트라 슬림형 노트북을 선호하는 편인데 그러다보니 아쉬운 점도 없지 않네요.
외부 장치들을 연결할 수 있는 포트들이 상당히 아쉽습니다. 그리고 막상 작업을 해보니 메모리 8GB도 부족하더라구요. 듀얼코어에 4스레드로 여러 파일과 창들을 동시에 띄우고 작업하려니 버벅여서 좀 불편하구요.
그래서 새로 업무용 노트북 구매할 때는 무조건 16GB 이상에 프로세서의 코어수와 스레드 수도 더 많은걸로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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