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스펙이 화려하거나 RGB가 반짝반짝 하는 시스템은 아니지만 현재 사용하는 용도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는 저의 컴이네요.
최근 케이스 팬의 문제로 팬을 교체하기 위해 다나와의 경매를 통해 정말 착한 가격에
시스템 팬 3개를 거저 구매하는 데 성공 했는 데 이런 이런 이것 저것 아는 체 하는 중에
뚝 리젯 스위치 케이블을 끊어 먹었네요.
하지만 저에게는 항상 차선책이 있죠. ㅋㅋㅋ 풍통이라는 이름도 멋진 저의 첫 빅타워
케이스가 놀고 있어서 케이스 갈이를 그리고 팬을 설치하려고 이런 이런 팬 설치하기에
이 큰 케이스와 저의 시스템에 3개의 추가 팬 설치가 필요 없는 구성이라는 억지로
설치하면 되겠지만 저의 게으름이란 팬은 한쪽에 모시고 뚜껑을 닫으려 오! 이런 수랭쿨러
RGB가 안 들어오네요. 뭔가 HUB에 문제가 있는 지 수랭 RGB가 그 후 지금 겨울 다
지나가도록 뚜껑을 오픈 한 상태로 사용 중이네요. ㅜㅜ 온도는 착해서 상관 없는 데
내 RGB~~~~

CPU는 라이젠7 3700X 사용 중이네요.
라이젠이 5000번대로 업그레이드 됐지만 3700X로 지금 사용에 문제가
없어서 아마 6000번대 출시 쯤 업그레이드는 생각 중이네요.
메모리는 마이크론 3200 8G x 2 사용 중이네요. 최근에 3200으로 업그레이드를
했는 데 이게 조금 개인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기존 낮은 클럭의 삼성 때 문제 없었던
시스템이 이번 마이크론 메모리 업그레이드 후 장시간 ON 상태에서 사용 안 하면
꼭 멈춤이 있어서 그 문제도 아직 뚜껑을 덮지 못하는 문제 이기도 하네요.
사용 중에는 그런 문제가 없어서 애매한 문제점이 아닌가 하고 생각 중이네요.
현재 사용하는 저장장치는 1개 PCIe 4.0 2T/ 2.5인치 240G SATA 2개/ HDD2T
구성으로 사용 중인데 PCIe4.0 구성은 씨게이트 제품인데 꽤 마음에 드는 속도이고
시스템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 중인데 큰 문제 없이 잘 사용 중이네요.
SATA SSD는 하나는 여러가지 작업용 데이터, 하나는 게임용으로 사용 중인데
꽤 사용 환경으로 괜찮은 구성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으로 HDD는 데이터 백업용으로 주로 사용 중이네요.
그래픽카드는 RTX2060 사용 중 고성능을 요구하는 작업 환경은 아니라 요즘 같은
그래픽카드 가격에 최고의 파트너이네요.
그리고 이 그래픽카드는 다나와 협찬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코로나 발생 전
컴퓨텍스 때 관련 댓글 이벤트가 있었는 데 그 때 다나와에서 주신 선물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아직도 쌩쌩하게 잘 돌아갑니다. 앞으로도 잘 사용 하겠읍니다.

풍통은 제가 처음 사용한 빅타워 케이스인데 넓고 크고 무겁습니다.
화이트한 감성은 멋지고 뒤편의 백패널이 들어가 있고 PCI슬롯 부분도 안으로
들어가 있는 제품이라 케이스 뒤쪽에 걸리는 게 없게 마감 처리가 잘 되어 있읍니다.
내부에 측면, 상단에 3열 수랭을 달 수 있고 최근 아주 큰 4열 수랭도 전면을 활용하면
가능할 수 있는 걸로 알고는 있는 데 안 해봐서 ...
파워는 앱코 제품 사용 중이네요. 원래 필테 신청 후 테스트를 시작 2년 넘게 큰 말썽
없이 거의 풀로 사용하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모습 보여주고 있네요.
좋은 파워 인 것 같네요.
하이엔드 컴퓨터도 아닌 제품을 장황하게 글자를 늘려가면 설명 했네요.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