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작년 글로벌 TV OS 시장에서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42.4%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를 유지했다고 합니다.
아울러 삼성전자의 타이젠은 21%의 점유율로 2위이고, LG전자의 웹OS는 12.2%를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고 하는군요.
구글이 그전까지는 이런 정도는 아니었는데 작년 2위인 삼성과의 간극을 확실하게 벌리며 1강 체계를 만든거 같네요.
이는 중저가 TV 업체들이 안드로이드를 채택하다보니 그런거겠죠. 근데 이런 상황은 올해도 글로벌 경기 상황이 좋지 않다보니 TV 시장도 그 영향권에서 벋어나기 어렵다보니 이어지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