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운영진에서 인텔의 메테오레이크와 관련한 소식을 전해주시는 과정에서 메테로레이크가 윈도우 12을 지원할 것이라는 현재로선 다소 황당무게한 소문도 전해졌다는 소식을 전해주셨었는데요.
현재 MS가 카나리아 채널에서 윈도우 12를 테스트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긴 합니다.
MS가 윈도우 11을 출시하면서 앞으로 3년 주기로 윈도우 버전을 업데이트 하는 것을 고수하겠다는 말을 했었습니다. 그걸 바탕으로 유추해보면 윈도우 11이 등장한지 3년째 되는 해가 바로 내년 2024년이 됩니다.
그래서 내년에 윈도우 12가 등장할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들이 거론되는거죠.
더욱이 MS의 제품 수명 주기가 통상 10년이기 때문에 이를 바탕으로 생각해보면 윈도우 10과 11의 지원 종료 시점을 고려 시 윈도우 12가 등장해야 할 시간이 다가오긴 했다고 봐야겠죠.
그러다보니 MS가 윈도우 11의 올 가을 기능 업데이트에서도 대규모 개편을 하지는 않을 것이며, 그러한 수준의 대규모 개편을 통한 윈도우의 업데이트는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플랫폼에 반영해 윈도우 12에 반영할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뭐! 현재로선 여러 루머들 중의 하나인 수준이라 올 가을부터 내년으로 넘어가면서 더 지켜봐야 MS의 구체적인 동향은 확인해 볼 수 있겠지만 그런 루머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