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 1분기 낸드 플래시의 평균판매가격(ASP)이 전 분기 대비 10~15% 하락한 것으로 조사된다고 합니다.
올 1분기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발표 내용을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이런 상황이다보니 삼성이 올 1분기 반도체 분야에서 큰 폭의 적자가 발생되었나 봅니다. 그걸 그나마 갤럭시 S23의 판매 호조로 어느 정도 매꿀 수 있었나 보구요.
올 2분기까지도 메모리 시장의 상황이 여의치 않을거 같다고 하니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올해 실적에 상당한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