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지난 2월에 출시해서 전작 대비해 상당한 호평을 받은 '갤럭시 북3' 시리즈가 올 1분기 전작 대비 2.5배 더 팔렸다고 합니다.
정확한 수치로는 자료가 나오지를 않았지만 전작 대비 2.5배면 상당한거죠.
그동안 삼성이 갤럭시 북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특히나 이름은 프로인데 디스플레이가 계속 FHD냐는 소리와 함께 OLED 패널이 적용된 전작에서 그러다보니 가독성 문제가 제기되어 이슈가 되었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해상도를 높히면서 이 두 가지 이슈에서 비켜간 것이 주요했던거 같습니다.
거기다 출시 초기 이벤트 가격이 갤럭시 북3 프로의 경우 너무 좋아서 반응이 정말 좋았었죠.
여전히 외산 브랜드에 비하면 동급 스펙에서 가격적으로 매력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어째든 그런 것들이 작용해 전작 대비해 좋은 성적을 보여 주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