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폭스가 윈도우용 파이어폭스 사용 시 윈도우 보안 툴인 윈도우 디펜더와 연계된 버그로 인해 브라우저 사용 중 PC의 CPU 자원을 급격히 소모하던 문제점을 최신 윈도우 디펜더 업데이트를 통해 5년만에 해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한 윈도우 디펜더 업데이트는 윈도우 10과 11 사용자들에게 조만간 배포가 될 것이라고 하니 파이어폭스 사용자로 이 문제를 겪으시던 분들께서는 참고해 보실만 하겠네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의 모질라의 버그 관련 소식을 전하는 버그질라 페이지에 올라온 내용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