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을 다시 시작하고 아이패드만으로는 워드작업의 한계를 느끼고, 노트북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
그러나 7-8년 만에 노트북을 다시 사고 사용해보려 하니 아는바가 전혀 없던 것이다. 그러던 중 룸메이트의 추천으로 삼성 갤럭시북3 시리즈가 올해 5월에 최신형으로 출시되었다고 하여 추천을 받았다. 룸메는 i7인 고성능의 랩탑을 주문했다고 했고, 다음날 배송된다고 하여 하루 기다린 다음 실물을 보고 깔끔한 디자인과 슬림한 느낌에 바로 주문하였다.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니 나는 문서작업 위주로 사용할 예정인데 고사양 pc는 소용이 없을 것 같아 i5 CPU가 탑재된 갤럭시북3 A51A로 주문을 변경했다.
가격은 옥션에서 행사 중이라 너무나 만족스러웠고, 배송받고 실물을 보니 역시나 심플한 스타일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그래도 적은 금액이 아닌데 학교 생활동안 잘 사용해서 값어치를 해내길 기대해 본다.
hi282 님께서 작성하신 글이 소비자사용기 게시판으로부터 2023.05.18 03:54:30 에 이동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