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에 따르면 G7 회의가 일본 총리 관저에서 열린 글로벌 7대 반도체 기업들과 기시다 총리와의 만남 과정에서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산제이 메로트라 CEO가 일본 정보의 지원을 전제로 마이크론이 일본 히로시마 공장에 EUV 공정을 도입 10nm 6세대 차세대 DRAM 양산 체계를 구축하는데 최대 5천억엔(약 4조8천억원)을 투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하네요.
뭐! 최근 삼성도 일본에 반도체 후공정 R&D 센터를 신설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었는데, 세계 각국이 자기 지역내의 반도체 경쟁력과 공급망 체계 확보 등을 위해 투자를 이끌어 내려는 노력들을 이어가고 있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