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지난해 출시한 플렉스 시리즈 GPU의 소프트웨어 기능을 AI 추론과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에서 업그레이드 함으로서 성능을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인텔측에서 밝힌바에 따르면 1080p 센서 시나리오에서 데이터센터용 플렉스 170 GPU는 이를 통해 초당 56fps를 달성한다고 합니다.
아울러 엔비디아의 A10G 대비 16%, 테슬라 T4 대비 40%, AMD의 라데온 프로 V520 Mx 대비 60% 더 빠른 성능을 보여준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생성형 AI 때문에 AI용 칩의 수요가 증가하다보니 인텔도 이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노력을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