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용 반도체 기업인 사피온이 올 4분기에 전작인 X220보다 더욱 전력효율과 성능이 개선된 2세대 AI용 반도체 'X330'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TSMC의 7nm 공정을 사용하여 양산할 예정인 X330은 전작 대비 전력 효율성과 성능 측면에서 4배 이상 향상되었다고 하네요.
AI용 반도체 시장은 현실적으로 엔비디아가 9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AMD도 그렇고 인텔에 이렇게 사피온 같이 여러 업체들이 뛰어 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시장 수요가 엄청 커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죠. 접근 방법은 각 사별로 다르긴 한데 과연 사피온은 어떤 모습을 보여줄런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