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가 올 3분기와 4분기에는 상반기와 달리 DRAM 시장의 수요가 공급을 넘어서는 현상이 서서히 나타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이에 따라 DRAM 공급 부족율이 올해 1.19%를 기록하고, 내년에는 3.01%까지 높아질 것이라고 합니다.
아울러 아직은 주요 DRAM 제조사들의 재고량이 많아 평균판매가격(ASP)가 추가적으로 하락하겠지만 3분기부터 하락폭이 완만해져 0~5% 정도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는군요.
올해까지는 완전한 회복은 기대하기 쉽지 않겠지만 어째거나 하락세가 완화되면서 상황히 꺽이긴 하려나 봅니다. 그리고 완전한 회복은 내년이나 되어야 기대할 수 있으려나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