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C가 애플이 아이폰 등 자사의 기기를 이용자들이 직접 진단해보고 수리할 수 있는 '셀프 수리 진단' 프로그램을 유럽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 작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해 현재 42개 애플 기기에 적용되고 있는 '셀프 수리 진단' 프로그램을 이번에 영국과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지역 32개국으로 확대 적용키로 했다는군요.
미국 이외 지역에서 지원이 확대 되었으니 이후 다른 지역으로도 확대가 되겠죠. 과연 우리나라에는 언제나 적용되려나요? 아마도 그간의 애플 행태로 봐서는 아시아쪽은 일본이나 중국에 먼저 적용하고 우리나라는 그 이후가 될 가능성이 있어 보이기는 한데 어째거나 우리나라도 적용이 되면 애플 기기 이용자분들께 다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