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전문 매체 폰아레나가 올 가을에 삼성전자가 출시할 예정인 갤럭시 탭 S10에 미디어텍의 디멘시티 9300+가 탑재될 전망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최근에 이와 관련한 소문들이 지속적으로 여러 채널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보도는 유명 IT 팁스터인 아이스유니버스가 자신의 X 계정에 올린 내용을 근거로 보도를 했는데 이분도 비교적 정확한 정보를 유출하시는 편이시죠.
삼성이 이런 결정을 하게된 이유는 여러 채널에서 퀄컴의 스냅드래곤8 Gen3가 가격이 많이 올라 원가 부담이 크다보니 전체 제품의 출시가를 억제하기 위해서는 원가 절감이 필요했고, 그 일환으로 디멘시티 9300+를 선택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네요.
그리고 디멘시티 9300+가 TSMC의 4nm 공정 기반으로 생산되었는데 나름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기도 하구요.
이걸 달리 해석하면 엑시노스가 디멘시티 9300+만큼의 매력이 없다는 이야기도 될 수 있는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