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적 대가 없이 제품만 대여받아 작성하였습니다.

AI라이젠노트북 사용해보았습니다.
아니 한번 소개했었던 제품이라서 후속 이야기라고 하면 될까요
최근 PC가격이 전반적으로 모두 상승하고 있는 상황이라 적당한 제품을 찾는것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오히려 상황에 따른 노트북을 구입하는것이 더 좋다고 해야할까요 모두가 다 만족할 수 없으니까

그래서 백만원 중반대에 구입이 가능한 16인치 사무용 가성비 노트북 옴니북5를 소개 합니다.
라이젠 플랫폼이라서 가격대비 성능이 기대 이상입니다. 16인치 화면과 OLED화면을 쨍한 색감과 시인성 높은 명암비를 오랫동안 문서 및 콘텐츠 감상에 있어서도 눈의 피로도를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옴니북5 시리즈는 인텔 플랫폼과 라이젠 플랫폼이 존재하며 이제는 모두다 NPU를 지원하는 AI노트북이기는 합니다만 라이젠 제품이 인텔 대비 가격이 더 저렴합니다.
장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인텔플랫폼대비 성능대비 장점은 확실하죠

16인치 화면을 가지고 1kg 중반대의 무게로 휴대성 좋은 업무용노트북 제품으로 이동이 많거나 큰 화면이 필요로 하는 대다수 사용자에게 호불호 없을만한 노트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슬림형 노트북인만큼 전반적인 만듦새와 소재에 있어서 보급형 노트북대비 차별점은 확실합니다.

노트북 최대 개방 각도입니다.
180도 개방 힌지 제품도 있기는 하지만, 앉아 있는 자세 기준으로 본다면 충분한 개방 각도이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사용하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우측 A포트 1개

좌측에 C포트 2개와 HDMI포트와 A포트 1개를 제공을 합니다.
PD충전 가능하고 충전기 또한 PD충전기를 기본 제공합니다.

16:9보다 정보양이 더 많은 16:10 FHD+ 해상도를 지원을 합니다.


작은 차이일것 같은데 위아래로 상당히 많은 정보양에 차이를 보여주고 있어서 문서 하나를 보는데 있어서도 더 빠르게 검토가 가능하고 브라우저의 데이터 양 자체가 달라지게 됩니다.

물리적으로 웹캠의 on/off 기능 지원합니다.

업무용노트북의 관점에서 접근을 한 HP옴니북5 노트북이기 때문에 풀 사이즈 키보드와 텐키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우측에 텐키가 있는것과 없는 것의 차이가 워낙 크기 때문에 저는 이 부분이 매우 편리했습니다. 물론 방향키가 살짝 애매모호한 위치이지만 사용빈도는 그렇게 크지는 않아서 다행이기는 하네요 시프티키 사이즈도 길죽하게 빠져 있어서 오타율이 적은것 또한 좋네요

타건감은 울렁임없고 쫀득한 느낌이 어느정도 잡아주고 있어서 바닥을 타건하는듯한 느낌이 없어서 이 부분도 괜찮네요

라이젠 5 230W 코어와 APU는 라이젠노트북의 가장 스탠다드격인 제품군으로 제가 라이젠노트북 소개는 많이 안했지만서도 최근에 출시한 라이젠 노트북의 성능과 전력 효율성은 상당히 많은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
메이저 브랜드 회사에서 라이젠 노트북이 출시한것 자체가 매우 신기하기는 합니다.

NPU 들어가 있어서 향후에라도 NPU활용하는 소프트웨어가 늘어갈수록 CPU에 대한 부담은 줄이면서 전력효율과 체감성능은 더 좋아지겠죠
현재로서는 NPU활용이 특정 프로그램 몇군데에서 사용은 하고 있지만 로컬로 돌아가는 LLM의 사용범위가 넓어질 수록 노트북의 활용성은 더욱더 커질것으로 예상은 합니다.

HP의 게이밍노트북은 아니라서 특별히 설정할 필요는 거의 없습니다.
배터리 충전이라든지 관리 스마트디스플레이같은 일부 기기설정이 필요로 하지만 제가 사용해보니 크게 설정할 요소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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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체감상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성능은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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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성능도 매우매우 좋아졌다것이 옛날 라이젠노트북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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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OLED 패널 사용에 따른 색의 명암비와 색상 표현력에서는 확실한 장점을 제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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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적인 면에서는 확실한 장점이네요 상위 제품군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업무용이든지 인강용 사무용 노트북 기준으로 보았을때는 충분하다고 여겨집니다. 저도 출장 다니면서 2주일 정도 넘게 사용하면서도 답답함은 없었으니까요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