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조사로부터 물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Q. 57인치 모니터 거치 가능한 모니터암 있을까
A. 카멜마운트에서 판매하는 MPS1H 모니터암 사용하면 된다.

카멜마운트 대형 모니터암 소개해봅니다.
오랜만에 소개하네요 처음 소개하는 모델입니다. 다른 고중량 모니터암을 소개한적은 있지만 이 모델은 처음이고 최근 모델로 생각이 됩니다. 디자인도 처음 사용해본 라인업이네요

자 오랜만에 소개하는 고중량모니터암 카멜마운트 MPS1H 제품을 소개해봅니다.

책상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니터들은 32인치 이상이 되어가면 아마 대부분이 커브드 모니터 제품들이 대다수일것 같은데요 제가 소개했었던 가장 큰 모니터도 삼성 오디세이 라인업이였습니다.
커브드 제품들은 무조건입니다. 모니터암 필수적인데 여기서 중요한것이 대형 모니터일수록 무게가 많이 나갈 수 밖에 없습니다. 스탠드를 사용하면 그 무게를 버티어내어야하기 때문에 책상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데 이때 모니터암을 사용하면 됩니다.

고중량 모니터암이라서 프레임 자체가 완전히 다릅니다.

상단에 클램프를 고정하는 방식으로 가장 힘을 많이 분산할 수 있는 구조이기도 합니다.

단 프레임 포함해서 45mm 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꼭 확인해보세요

물론 절반 정도 거치를 한다면 대부분의 모니터들은 무게 배분에 문제가 없지만 필히 내 모니터가 10kg 이상이 된다고 하면은 확실하게 하단 클램프를 물려야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마지막 VESA 브라켓 마운트 부분을 고정하면 조립은 끝

모니터 거치 전에 장력을 최대한 +쪽으로 빡빡할 만큼 돌리고 고중량 모니터암을 설치하는 것이 종습니다. 너무 풀어놓은상태라면은 모니터암이 처지고 이 부분을 돌리기 위해서는 번거롭기 때문에 차라리 장력을 최대한 하고 천천히 힘을 빼주는것이 설치하는것이 더 편했습니다.

기울기도 톱니 형태로 확실하게 잡아주는 구조라서 기울기를 하더라도 처지거나 하지 않도록 구조적으로 잡아놓았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덤벨중에 가장 무거운 24kg로 테스트해보았습니다.
최대 27kg 까지 버티게 되고 57인치의 화면까지 거치가 가능합니다.

버티죠 버틴다니까요

영상을 통해서도 보이겠지만, 허허허 진짜 버티네 그것도 무게중심이 책상뒤에 있는것이 아니라 가장 앞쪽으로 끌어 당기 상태에서 무게중심이 분산이 가장 심한 지점에서 테스트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버티었습니다.

모니터 설치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브라켓 분리형이라서 모두 설치하고 나서 마지막에 모니터 설치하면 됩니다.

벽면 밀착형이라서 책상이 벽에 밀착된 상태에서도 공간을 최대한 많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설치할때 브라켓의 중심점과 하단 고정 마운트가 거의 일직선상에 놓고 최초 위치를 잡으면 됩니다. 위치를 어설프게 잡고 설치했다가는 모두 다 분리하고 마운트 위치를 다시 재설정해야 합니다.

고중량모니터암의 장점은 역시 모니터암스탠드가 차지하는 면적인 책상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모니터암 높이조절이 가능한 제품을 이용하게 되면은 자유롭게 눈높이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세로 모드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점......가장 중요한것은 무엇이다. 대형모니터암의 거대 모니터스탠드로 인해서 책상을 사용하지 못하는 면적으로 모니터암 책상에 설치하면은 이 공간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끝....디자인 훨씬더 깔끔해졌고, 최대 무게 지지테스트에서도 거의 90%이상의 무게 테스트에서도 완전히 버티고 있었다는점
무엇보다 무게중심이 달라졌음에도 무게를 지지하는것으로 보아 국내에서 판매되는 대다수의 모니터암이라든지 57인치 TV의 경우 확장 브라켓을 이용해서 사용하는 제품들도 책상위에서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을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괜찮네요 디자인이 좋아 마감 도장 품질이 새로운 제품 출시될때마다 좋아지는것이 느껴질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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