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콘텐츠는 서포터즈 활동 일환으로 Seagate의 지원을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지난 주 발대식 후기에 이어, 이번 주는 라씨의 크리에이티브 파트너 'LaCie Mobile Drive USB-C Gen2 (4TB)' 모델의 실사용 리뷰를 준비했습니다.
평소 사진을 찍어 핸드폰에 사진을 옮기니 아이클라우드가 버티지를 못해서 2테라를 구독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클라우드는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대용량 파일 다운로드 속도가 저하되는 답답함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4TB 대용량의 라씨 모바일 드라이브를 활용해 보며 느낀 장점들을 공유해 드립니다.

1. 세련된 알루미늄 디자인과 뛰어난 휴대성
외관은 특유의 다이아몬드 컷팅과 깔끔한 알루미늄 바디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미니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외관입니다. 별도의 전원 어댑터가 필요 없는 버스 파워(Bus Power) 기반이라 가방에 케이블과 드라이브 하나만 챙기면 어디서든 작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2. Windows, Mac, 모바일을 넘나드는 폭넓은 호환성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별도의 포맷 과정 없이 플러그 앤 플레이(Plug & Play)만으로 다양한 OS에서 즉시 인식된다는 점입니다. 저의 경우 애플 아이패드 프로 m5 모델과 삼성 갤럭시북(Windows)을 메인으로 사용 중인데, 두 기기 모두 케이블을 꽂자마자 바로 드라이브가 인식되어 쾌적하게 파일 관리가 가능했습니다.

특히 C 타입 케이블을 통해 아이폰 17 프로 맥스에서도 즉시 스토리지를 인식합니다. 야외 촬영 시 무거운 고화질 원본 영상을 클라우드에 올릴 필요 없이, 현장에서 즉시 외장하드로 백업할 수 있어 작업 프로세스가 훨씬 단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USB 3.2 Gen 1 (5Gb/s) 지원으로 빠른 파일 전송
속도 측정 프로그램을 돌리지 않더라도 실사용에서 그 성능을 충분히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수 기가바이트에 달하는 사진과 영상 폴더를 옮겨보니, USB 3.2 Gen 1(5Gb/s) 인터페이스 덕분에 딜레이 없이 빠르고 안정적인 전송이 이루어졌습니다. 4TB의 넉넉한 공간에 대용량 파일을 여유롭게 아카이빙할 수 있습니다.

4. 데이터 손실 걱정을 줄여주는 '씨게이트 레스큐 데이터 복구 서비스'
라씨 모바일 드라이브는 Rescue Data Recovery Services(레스큐 데이터 복구 서비스)를 3년간 기본 지원합니다. 예상치 못한 오류로 데이터가 삭제되더라도 제조사에서 직접 무상 복구를 지원합니다.
새 제품 즉시 교체: 복구 신청 시 복구 진행과 동시에 동일한 새 드라이브(교체품)가 발송됩니다.
안전한 데이터 전달: 복구된 데이터는 추가 드라이브에 담겨 제공되므로 보안 면에서도 철저합니다.
> 레스큐 데이터 복구 서비스 자세히 보러가기
https://www.seagate.com/kr/ko/products/rescue-data-recovery/
https://www.seagate.com/kr/ko/products/rescue-data-recovery/
여러 기기를 오가며 무거운 파일을 자주 다루시는 분들, 그리고 데이터의 안전한 보관이 최우선이신 분들께 LaCie Mobile Drive USB-C Gen2를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는 라씨의 Rugged 제품 리뷰로 찾아올게요!
제품 구매 및 상세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LaCie Mobile Drive USB-C Gen2 보러가기
> https://prod.danawa.com/info/?pcode=18815540&keyword=Mobile+Drive+USB-C+Gen2&cate=1127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