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내용은 인텔 서포터즈 활동 일환으로 인텔의 지원을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인텔® 코어™ 시리즈 3 탑재 New 갤럭시 북6 서포터즈 발대식과 같이 하는 인텔®&다나와 페스티벌 다나와 오프라인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과거 DPG 캠프 시절 다나와 오프라인 행사 참여 이후 다나와 오프라인행사는 거의 10년 만인 것 같고, 갤럭시 븍6, 최신 게이밍 PC를 구경할 생각에 기대가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9월 3일 목요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열렸습니다. 9월 초라 그런지 입구에서부터 갓 개강한 대학생 특유의 파릇파릇한 활기와 에너지가 캠퍼스 전체에 가득했습니다.본격적인 발대식에 앞서 노천극장 일대를 살짝 둘러봤는데요. 수많은 텐트 부스가 늘어서 있어서 축제 분위기가 물씬 풍겼습니다.

갤럭시 북6 서포터즈 참여한 행사에서 오랜만에 이런 캠퍼스 풍경을 보고 있자니 대학시절이 떠오르는데요. 한창 전공 수업 들으러 다니고 도서관이나 카페에서 과제할 때는 저도 노트북을 자주 사용했던 기억이납니다. 예전에 사무용 노트북은 무게도 무겁고 성능도 많이 아쉬웠는데, 최신 노트북으로 인텔® 코어™ 시리즈 3 탑재하여 기대가 됩니다.

삼성갤럭시북을 직접 체험하고 여러 다양한 이벤트를 참여하여 경품도 받을 수 있는 행사였습니다. 갤럭시 북6 부스에서 이벤트를 참여하여 키링을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으며, 발대식에 대해서 먼저 적어봅니다.
인텔® 코어™ 시리즈 3 탑재 New 갤럭시 북6 서포터즈 발대식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시작에 앞서 저는 서포터즈 발대식이 열리는 오비스홀로 먼저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행사 시작 30분 전에 조금 일찍 도착했고 시작 10분전쯤 입장하니, 다른 서포터즈분들이 오셔서 자리를 잡고 계시더라고요. 이날 발대식 프로그램은 개회사로 시작해 인텔의 신형 프로세서 소개, 삼성 담당자님의 소개, 서포터즈 활동 및 아카데미 페스티벌 안내 순으로 알차게 진행되었습니다.


차세대 차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 3 프로세서에 소개하였으며, 이전 세대 대비 전력 효율성은 대폭 끌어올리면서도 멀티태스킹과 인공지능 연산 능력을 극대화한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특히 영상 편집이나 고화질 사진 보정, 3D 랜더링 같은 콘텐츠 제작 작업에서의 생산성 향상 폭이 상당히 컸는데요. 발표자료에서는 단순한 벤치마크 점수 상승을 넘어 실응용 프로그램에서의 처리 속도가 확실하게 개선되어 크리에이터나 대학생들의 과제 효율을 대폭 끌어올려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삼성 측에서 테스트한 배터리 실사용 데이터따르면, 별도의 충전기 연결 없이 넷플릭스 연속 재생 시 18.5시간을 버티고, 전력 소모가 극심한 줌(Zoom) 화상 통화 환경에서도 9시간 반 이상 지속된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아침에 충전기 없이 단품만 들고 등교해도 하루 종일 카페와 강의실을 오가며 마음 놓고 쓸 수 있는 수준이죠.

또한 5년 전 구형 PC 시스템과의 직접적인 성능 비교 자료도 보여주셨는데, 확실하게 체감될 정도의 성능 격차를 증명해 주었습니다. 오래된 노트북을 쓰시던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에 교체했을 때 오는 속도 체감이 엄청날 것 같습니다.

이어 삼성 관계자분께서 직접 무대에 올라 이번 신제품의 디자인과 세부 스펙을 하나하나 짚어주셨습니다.

발표를 통해 살펴본 인텔® 코어™ 시리즈 3 탑재 New 갤럭시 북6의 전체적인 특징은 세련된 폼팩터 속에 알짜배기 기능들을 모두 담아냈다는 점입니다. 풍부한 확장 포트 구성과 갤럭시 에코시스템을 통한 기기 간 연결성, 그리고 스마트한 'AI Select' 기능까지 작업 편의성에 대단히 신경을 썼더군요.

이번 갤럭시북6에서 제일 눈에 띄는 부분은 아무래도 디스플레이의 16:10 화면 비율입니다. 기존 전통적인 16:9 비율 디스플레이와 비교했을 때 세로 영역으로 더 많은 정보가 표시되기 때문에, 문서 작업이나 웹 서핑, 코딩 등을 할 때 스크롤을 훨씬 적게 내려도 되는 압도적인 작업 효율이 예상됩니다.

참고로 타사 경쟁 모델인 A사 의 맥북 시리즈 일부 라인업도 작업성을 위해 세로가 넓은 비율을 채택하고 있는데, 이번 갤럭시 북6 역시 생산성 측면에서 강면이 기대됩니다.

삼성은 스마트폰 같은 모바일 기기부터 내부 핵심 반도체 부품, 그리고 완제품 PC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연구하고 생산할 수 있는 제조사는 세계적으로도 손에 꼽힐 만큼 드문데요. 이러한 독보적인 인프라 덕분에 하드웨어와 온디바이스 AI 소프트웨어 간의 밀접한 최적화가 가능했다고 합니다.

삼성갤럭시북 서포터즈 발대식을 마치고 나온 뒤, 오후에는 노천극장과 그 일대에서 펼쳐진 '경희대학교 동아리연합축제와 함께하는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현장을 둘러보았습니다.


행사장에는 메인 타이틀을 장식한 인텔과 삼성을 비롯해 내로라하는 주요 IT 기기 및 PC 하드웨어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해 부스를 꾸렸습니다. 학생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존과 이벤트, 경품 행사까지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어 노천극장 넓은 공간을 활용하여 행사가 쾌적하게 느껴졌습니다.

무대 중앙과 좌우 측면에는 행사 진행을 위한 스피커 시스템과 함께 풍성한 이벤트 경품 수령처가 큼직하게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럭키드로우 행운권 경품부터 현장 미션 참여를 위한 고급 게이밍 기어, 마우스, 키보드 박스들이 한가득 쌓여 있는 모습입니다.

이번 행사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New 갤럭시 북6 x intel core' 전용 체험 부스에 방문했습니다. 대형 천막 아래 깔끔한 블루 & 화이트 톤으로 꾸며진 부스 내부에는 신형 삼성 노트북의 라인업이 종류별로 깔끔하게 정리하여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 본 갤럭시 북6는 16:10 비율의 디스플레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가로 길이가 너무 과하게 넓거나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수직·수평으로 균형 있게 확 트인 공간감을 전달해 주어, 작업 시 여러 창을 동시에 띄워두고 멀티태스킹을 진행하기에 매우 적합해 보였습니다


부스 한쪽에는 최고 사양 모델인 '갤럭시 북6 울트라'의 상세 스펙 명표가 구경해봤습니다. 단순히 사무용성능 노트북 알겠지만, 울트라버전은 인텔® 코어™ Ultra 7 프로세서 356H에 NVIDIA® GeForce RTX™ 5060 Laptop 외장 그래픽, 32GB 메모리, 2880x1800 고해상도 16인치 디스플레이까지 탑재하여 고사양 영상 작업이나 고사양 게임까지 충분한 스펙으로 보였습니다.

제품 옆에는 이번 갤럭시 북6의 두뇌 역할을 담당하는 인텔® 코어™ Ultra 시리즈 3 (Series 3) 입체 패키지 구조물이 당당하게 함께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무게를 들어보니 체감되는 가벼운 무게와 슬림한 폼팩터 인상적이었고, 뛰어난 전력 대비 성능으로 보여주는 인텔의 차세대 프로세서인 만큼 실사용 체감 성능까지 기대되었습니다.

삼성 갤럭시를 활용해 스태프 안내에 따라 미션 프로그램을 수행해 보았습니다. 이벤트 진행 화면을 살펴보니, 인텔® 코어™ 시리즈 3 프로세서의 빠른 연산 덕분인지 상당히 쾌적하게 작동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외형만으로 알수 없는 전시된 '갤럭시 북6 프로'를 사양을 구경해봤습니다. 핵심 사양으로 인텔® 코어™ Ultra 7 프로세서 356H, 인텔® Arc™ B390 내장 그래픽, 32GB 메모리, 1TB SSD, 16인치 2880x1800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그리고 약 1,590g의 무게를 갖추었습니다. 가벼운 무게와 32GB의 넉넉한 메모리 용량으로 다중 문서작업, 여러개의 창을 띄워놓은 웹서핑하는 작업에 강점이 기대되는 노트북이었습니다.

최신 Windows 11 OS 환경에서 시작 메뉴와 여러 프로그램설치되어있고, 슬림한 베젤 덕분에 화면 몰입감이 우수하며, 멀티태스킹 작업 시에도 매끄럽고 쾌적한 구동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스태프들이 상주하며 대학 생활 맞춤형 AI 기능과 제품 전반에 대한 친절한 설명을 전달했습니다. 이후에는 야외 노천극장 행사장에 마련된 다양한 파트너사 체험 부스들도 하나씩 둘러보았습니다. 게이밍 기어부터 최신 하드웨어 및 수랭 PC까지, 매니아들의 눈을 사로잡는 볼거리가 가득했습니다.

다른 부스에는 최신 인텔® 코어™ Ultra 200s Plus 프로세서의 막강한 게이밍 및 작업 성능을 알리는 대형 배너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PC 하드웨어에 관심이 많은 유저라면 요즘 인텔® 코어™ 울트라 7 270K Plus 의 가성비 좋고 성능이 상당히 잘 나올 걸로 아실겁니다. 저 역시 시스템 체험존 쪽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실제 인텔 프로세서 기반의 데스크톱을 활용해 한정 시간 내에 신속하게 타이핑을 치는 타건 이벤트 현장인데요.

데스크톱 체험존 한구석에는 인텔 200시리즈 최신 프로세서가 탑재된 화려한 화이트 컨셉의 PC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올 화이트 케이스와 그래픽카드에 전면·측면 강화유리, 그리고 곡면 LCD 창이 들어간 워터블록 수랭 쿨러까지 조합되어 있어서 하드웨어 마니아로서 실물을 감상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인텔®&다나와 페스티벌 참여한 다양한 브랜드
CHERRY XTRFY 체리 키보드 부스
키보드 좋아하는 입장에서 옆에 있는 체리 키보드 부스를 먼저 가봤습니다. 감성적인 컬러 조합의 키캡과 아기자기한 캐릭터 커스텀 키보드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알록달록한 키캡 디자인뿐만 아니라 특유의 정갈하고 매력적인 타건감을 직접 눌러보며 체감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 키캡 수집하는 것도 취미인데 다양한 색감의 이색적인 키갬들이 갖고싶더군요.


ASUS(에이수스) 게이밍 체험 부스
PC하드웨어매니아라면 지나칠 수 없는 에이수스 부스를 구경해봤습니다. ASUS ROG 부스에서는 레이싱 휠과 페달, 서스펜션 시트까지 갖춰진 본격적인 오락실 느낌의 레이싱 게임 체어 존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고주율 게이밍 모니터와 결합된 하이엔드 시스템 환경에서 직접 운전대를 잡고 레이싱을 즐겨볼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 조립 PC 및 메모리/케이스 전시
서린씨앤아이(KLEVV)와 마이크로닉스 등 주요 파트너사의 부스에서는 3면 유리 어항 케이스 기반의 화려한 화이트/블루 컨셉 조립 PC와 고성능 DDR5 메모리, 건담 콜라보 스페셜 에디션 굿즈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인텔® 코어™ 시리즈 3 탑재 New 갤럭시 북6 서포터즈 발대식 같이 진행한 페스티벌에서 다양한 현장 부스 체험을 통해 최신 IT·하드웨어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인텔 서포터즈로 활동하는 기간 동안 사용자분들께 유익하고 직관적인 갤럭시북6에 대한정보와 솔직한 사용 후기를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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