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대식 다녀왔슴다
제 꿈은 우수 서포터즈가 되어 갤럭시북6을 받는 게 꿈이었지만,,다른 분들의 콘텐츠를 보고 일찍이 접어버림^-^
발대식에서는 우선 인텔 담당자분께서 인텔®코어™시리즈3 소개를 해주셨어요 삼성 담당자분께서 new 갤북 6을 설명해주셨고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에서 인텔 부스를 체험하고 집에 왔습니다!

경쟁률 5:1 정도였다는 얘기를 듣고 제가 왜 뽑혔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블로그의 모든 글에 한 번도 빠짐 없이 등장하는 제 갤북4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지금도 그 친구로 글을 쓰고 있어요, 근데 최근에 제 노트북의 용도가 많이 바뀌는 바람에 애증의 관계가 됐습니다,,
공대라 코딩 프로그램 돌리려면 코어가 좋아야 된다길래 휴대성을 포기하고 갤북 4 16인치를 샀었는데요,,요즘은 마케팅 쪽에 관심 있어서 계속 콘텐츠를 만들다 보니 도서관, 카페, 지하철 등 매일 노트북 들고 다니느라 어깨 빠질 것 같아요

가난한 대학생을 유혹하는 new 갤럭시북 6의 자태,,콘텐츠 제작하는 사람들에게 필수 조건인
① 휴대성!! ② 충전기 없이도 오래 버틸 수 있는 배터리 지속성!(포토샵 하다가 중간에 꺼지면 제 전원도 꺼집니다.) ③ 콘텐츠 시청에 필수적인 16:9 화면 비율! <- 사랑합니다. 그리고 뭐니뭐니 해도 내 무료 AI 친구들을 찾을 필요 없이 갤럭시 북이 알아서 해결해주는 다양한 성능 좋은 AI 기능들이 탑재되어 있습니다,,너 진짜 갖고 싶다(;′⌒`) 설명 듣고 가격 찾아보니 134만원 정도..? 제가 샀던 것보다 훨씬 싼 것 같지만 아직 대학생 체감으론 좀 비싸긴 합니다 근데 구매 탭 옆에 월 구독 서비스가 있더라구요 와 이정도면 어도비 라이선스 비용과 맞먹는다 싶어서 이득인 것 같고 막 그럼

컴활 1급이 알려주는 코어란 무엇이냐? 바로 컴퓨터의 중심!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뭐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컴퓨터 부품별로 ram은 노예의 개수 이런 짤 보셨죠? 지금 당장 생각이 안 나서 건너뛰긴 하지만, 이 친구의 성능이 좋을수록 작업 속도가 빠르구요, 렉이 덜 걸리구요, 여러 작업이 동시에 가능하게 해주는 컴퓨터의 본체라고 보면 됩니다! 아직 실사용을 해보지 않아서 성능 얘기는 생략하겠슴다

당일 경희대학교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인텔 부스에서 실물 영접,,타자 치고 키캡 키링 받아왔어요 확실히 16인치 쓰다가 14인치 쓰려니까 노트북 타자에서 조금 버벅대긴 했다만, 휴대성 안 좋은 프로그램용 친구를 쓰면서 어깨가 나가기 직전이기 때문에 10초 사용만으로도 너무 탐났습니다,,
조 편성 상 저는 9.30부터 해당 제품을 수령하고 더 자세한 후기를 남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많이 부족하지만, 안 좋은 건 안 좋다고 얘기하고! 솔직한 대학생의 후기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
다ㅏ 서포터즈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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