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다나와에서 모집한 인텔® 코어™ 시리즈 3 탑재 New 갤럭시 북6 서포터즈에 선정되어 경희대학교에서 열린 발대식에 다녀왔습니다.
발대식뿐만 아니라 경희대학교 동아리연합축제와 함께하는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도 함께 즐기고 왔는데요.!
직접 다녀온 현장 분위기와 함께 어떤 내용이 있었는지 생생하게 공유해볼게요!
인텔® 코어™ 시리즈 3 탑재 New 갤럭시 북6 서포터즈 발대식

이번 서포터즈 발대식이 열린 곳은 경희대학교 경영대학 오비스홀 강당이었어요.
오랜만에 대학교에 방문하는 거라 그런지 괜히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갔답니다.

이번 서포터즈는 총 50명 모집에 IT/테크 부문 25명, 대학생 부문 25명으로 구성되었는데요,
저는 IT/테크 부문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발대식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는 일정이라 참석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을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많은 분들이 자리를 가득 채워주셔서 이번 New 갤럭시 북6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어요.

간단한 개회사 이후에는 인텔 한국 마케팅 총괄을 맡고 계신 최은빈 이사님께서 인텔® 코어™ 시리즈에 대해 설명해주셨어요.

인텔® 코어™ 시리즈 3
3년 전 같은 라인업의 CPU와 비교했을 때
콘텐츠 제작 성능이 최대 2배 이상 향상됐다고 합니다.
여기에 전력 소모도 절반 이상 줄어들어 테스트 결과
최대 18시간 충전 없이 넷플릭스 시청이 가능하고,
과제는 12시간 이상,
팀플은 9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해요.
AI 성능 역시 2.7배 향상됐다고 합니다.
또 5년 전 인텔에서 가장 높은 성능을 가지고 있던 칩과 비교했을 때
- 싱글 스레드 성능 최대 47%
- 멀티 스레드 성능 최대 41%
- 사진 편집 성능 최대 31%
- 웹 브라우징 성능 최대 45%
- 생산성 성능 최대 26%
- GPU AI 성능 최대 2.8배
향상됐다고 하는데요.
이야기를 듣고 나니 5 ~ 3년 전 고성능 노트북을 사용하시던 분들이
이번 인텔® 코어™ 시리즈 3 탑재 모델로 교체한다면 확실한 성능 향상과 쾌적한 AI PC 환경을 체감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이어서 삼성전자 윤정하 프로님께서
인텔® 코어™ 시리즈 3가 탑재된 New 갤럭시 북6에 대해서 소개해주셨어요.
출시 배경부터 인상적이었는데요.
최근 PC 부품 가격이 많이 오른 상황에서 단순히 최신 부품을 넣는 것보다,
실제로 사람들이 PC를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고 무엇을 기대하는지 고민해보고
합리적인 가격에 일상적인 사용에 부족함 없는 성능을 제공하는 제품을 선보이고자 했다고 합니다.
디스플레이는 PC에 적절한 WUXGA 해상도와 16:10 화면비를 적용했고,
빛 반사를 줄여주는 안티 글레어 패널이 적용되어 비교적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해요.
또 하나 눈에 띄었던 건 AI 셀렉트 기능이었는데요.
갤럭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면 익숙한 서클 투 서치와 비슷하게 화면에 있는 내용을 활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텍스트 번역이나 복사, 전화는 물론 이미지 누끼 따기까지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갤럭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도 자연스럽게 연동할 수 있어
기기 조작이나 화면 연결, 파일 공유 등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발대식에서 인텔® 코어™ 시리즈 3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몇 년 사이 인텔 프로세서의 성능이 정말 크게 향상됐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New 갤럭시 북6는 단순히 스펙만 올린 신제품이 아니라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일상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여러 부분을 고민한 제품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경희대학교 동아리연합축제와 함께하는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발대식이 끝난 후에는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노천극장 & 일대 일부에서 진행한
경희대학교 동아리연합축제와 함께하는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도 둘러봤어요.
총 23개의 부스가 마련되어 있어서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직접 체험해보고 여러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1번 인텔 부스
인텔 부스에서는 인텔 CPU가 장착된 데스크탑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었고,
PC 견적 상담도 받을 수 있어서 PC 구매를 생각하고 있는 분들에게 꽤 유용한 부스였어요.
저도 간단하게 궁금했던 부분을 물어봤는데 상담을 친절하게 해주셔서 부담 없이 질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벤트는 제한 시간 안에 타자를 입력하는 방식이었는데 나름 재미있더라고요.

부스 이벤트에 참여하면 참여 경품뿐만 아니라 스탬프도 받을 수 있었는데요.
스탬프를 모아 받을 수 있는 경품도 따로 있었고,
14시와 16시 30분에는 행운권 이벤트도 진행해서 참여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2번 New 갤럭시 북6 x 인텔® 코어™ 부스
서포터즈인 만큼 가장 관심이 갔던 곳은 역시 New 갤럭시 북6 x 인텔® 코어™ 부스
14인치 크기에 16:10 화면비로 스크린 몰입감이 뛰어났고,
1.35kg의 가벼운 무게 덕분에 매일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 부담이 없어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날 더운 날씨였음에도 타이핑 시 키보드 부분에 열감이 크게 느껴지지 않아
쿨링 설계도 잘 되어있음을 체감할 수 있었어요.
이벤트는 인텔 부스와 마찬가지로 타자 입력!
도전 성공하고 스템프와 귀여운 인텔 키캡 하나 받았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가 있어서 여러 부스를 돌아다니며 직접 참여해봤는데요.
날은 더웠지만 사람이 너무 붐비지는 않아서 각 브랜드의 제품을 천천히 체험하고 이벤트에도 참여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기대했던 행운권 이벤트!
14시에는 에어팟 맥스가,
16시 30분에는 New 갤럭시 북6가 1등 상품이었는데요.
아쉽게도 결과는 꽝!
그래도 이벤트에 참여하는 재미가 있었고, 여러 부스를 돌아다니면서 선물도 한가득 받아와서 나름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마무리
이번 발대식과 페스티벌에서는 New 갤럭시 북6를 미리 만나보고 주요 특징을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마침 제가 최근 취업에 성공하게 되어, 10월부터는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실제 직장 업무 환경에서도
New 갤럭시 북6를 직접 사용하며 매력을 하나씩 파헤쳐 볼 예정이거든요!
대학생 과제용이나 직장인 업무용으로 휴대하기 좋은 노트북을 찾고 계신 분들,
부담 없는 가격에 데일리로 알차게 활용할 PC를 고민 중이신 분들이라면 앞으로 작성될 서포터즈 활동 리뷰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실제로 매일 들고 다니며 성능부터 배터리, 휴대성,
그리고 일상과 업무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편의성까지 꼼꼼하고 솔직하게 전달해 드릴게요!
기대해 주세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