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코어™ 시리즈 3 탑재 New 갤럭시 북6 서포터즈 발대식 참여 후기 (인텔다나와아카데미페스티벌)
본 내용은 인텔 서포터즈 활동 일환으로 인텔의 지원을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아~ 이 얼마만인가요? 오랜만에 대학교 캠퍼스를 밟았습니다. New 갤럭시 북6 인텔 서포터즈 발대식 때문이었는데요. 사실 장소가 대학교라는 걸 봤을 때부터 살짝 설렜습니다. 회사 다니면서 캠퍼스 갈 일이 얼마나 있겠어요.
날씨가 진짜 좋았습니다. 구름은 적당히 뭉쳐 있고 하늘은 파랗고. 언덕 올라가다 잠깐 멈춰서 사진 한 장 찍었는데 그 순간만큼은 대학생 때로 돌아간 기분이었어요.

도착하자마자 축제 분위기
정문 쪽에서 올라오는데 저 멀리 파란 천막들이 쭉 늘어서 있더라고요. 노천극장 쪽으로 내려가 보니 하얀 몽골텐트가 원형으로 빙 둘러 있고, 가운데 코트에는 무대까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경희대학교 동아리연합축제와 함께 진행되는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이었는데, 규모가 생각보다 훨씬 컸습니다.
풍선 달려 있고 학생들 몰려다니고 무대에서는 사운드체크 중이고. 발대식 시작 전이라 잠깐 한 바퀴 돌면서 눈으로 스캔만 해뒀습니다. 어느 부스부터 갈지 미리 동선을 짜놓는 거죠.

New 갤럭시 북6 인텔 서포터즈 발대식
발대식은 경희대학교 경영대학 오비스홀에서 진행됐습니다. 입구에 세워둔 배너 보고 바로 찾았어요. 들어가니 이름이 적힌 명찰을 나눠주는데, 제 이름 석 자가 인텔 코어 시리즈 3 로고 위에 딱 박혀 있는 걸 보니까 그제서야 "아 내가 인텔 서포터즈구나" 실감이 났습니다.
11시부터 딱 한 시간. 저는 이런 진행 방식이 참 좋았습니다. 분위기는 밝은데 늘어지지 않고, 필요한 이야기만 정확하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인텔® 코어™ 시리즈 3 탑재 New 갤럭시 북6 14형 제품 소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35.6cm(14.0") IPS 패널에 16:10 화면비, WUXGA(1,920 x 1,200) 해상도. 요즘 16:10 써보면 문서 작업할 때 세로 여유가 확실히 다르죠. 배터리는 최대 25시간을 이야기하더군요. 그리고 인텔 코어 시리즈 3 프로세서 탑재, 최대 15 TOPS. HDMI에 USB-C 두 개, USB-A, 헤드폰잭, 보안슬롯까지 포트 구성도 넉넉했습니다.
이어서 아카데미 페스티벌 부스 배치도를 띄워주면서 어디에 뭐가 있는지 설명해주셨어요. 23개 부스가 노천극장과 청운관 앞으로 나뉘어 있었는데, 이때 배치도를 사진으로 찍어둔 게 돌아다닐때 도움이 됐어요.



부스 투어, 이게 진짜였습니다
발대식 끝나고 바로 페스티벌로 내려갔습니다. 인텔뿐 아니라 MSI, HyperX, Lenovo, GIGABYTE, ASUS, HANCOM, Seagate, Canon, LG전자까지 브랜드가 정말 다양했어요.
각 부스마다 간단한 미션이 있습니다. 설문에 참여하거나, 게임 한 판 하거나, SNS 팔로우하거나. 클리어하면 스탬프를 찍어주고 사은품을 주는 구조인데요. 이게 진짜 혜자였습니다.

타포린백, 볼펜, 피규어, 무릎담요... 돌다 보니 가방이 꽉 차서 받은 타포린백 하나를 더 열어서 담아야 할 정도였어요. 열 개 넘는 부스를 돌았고 운이 좋아 커피 기프티콘도 두 장 얻었어요. 나올 때 양손이 무거웠는데 기분은 가벼웠네요.
스탬프 13개 이상 모으면 손선풍기랑 행운권 응모까지 되는 구조였습니다.


New 갤럭시 북6 x intel core 부스
메인 목적지였던 부스입니다. 배너에 "New 갤럭시 북6 x intel CORE"라고 크게 박혀 있어서 멀리서도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체험존에 노트북이 여러 대 놓여 있었는데, 상판부터 봤습니다. 무광에 가까운 다크 네이비 계열. 지문 잘 안 묻을 것 같고 딱 봐도 깔끔합니다. 요란한 로고나 라인 없이 가운데 SAMSUNG 각인 하나. 저는 이런 담백한 디자인 좋아합니다.


한번 들어봤는데 무게가 딱 적당했어요. 가볍다고 호들갑 떨 정도는 아니지만 매일 들고 다니기에 부담 없는 무게. 노트북은 결국 이게 제일 중요하잖아요.
포트 구성도 직접 확인했습니다. 측면에 헤드폰잭, USB-A, SD 카드 슬롯까지. 요즘 얇은 노트북들이 포트를 다 빼버리는 추세인데 SD 슬롯 살아 있는 건 사진 하는 사람 입장에서 반가웠습니다.
키보드 왼쪽 상단에 Fn+Esc 갤럭시 AI 셀렉트 안내 스티커가 붙어 있더라고요. 옆에 있던 스태프분이 단축키 눌러서 화면 캡처하고 바로 검색으로 넘어가는 걸 보여줬는데, 이건 나중에 제품 받으면 제대로 써봐야겠다 싶었습니다.

부스 안쪽에는 갤럭시 북6 울트라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인텔 코어 울트라 7 프로세서 356H에 RTX 5060 랩탑, 32GB / 1TB, 16형 2880x1800 디스플레이. 스펙 안내판 보면서 혼자 조용히 감탄했네요.

타이핑 게임
부스 미션은 타이핑 게임이었습니다. 제한 시간 안에 문구를 정확히 치면 성공입니다. ㅎㅎ
사은품으로 인텔 로고가 박힌 연두색 키캡 키링을 받았습니다. 실물 스위치까지 붙어 있는 미니어처인데, 눌러보면 진짜 클릭감이 납니다. 이날 받은 것 중에 제일 마음에 든 물건이에요. 지금 가방에 달아뒀습니다.

인텔 서포터즈로서의 다짐
이번 1주차는 말 그대로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본 단계였습니다. 짧은 체험이었지만 디자인과 무게, 포트 구성 정도는 충분히 감을 잡았어요.

진짜는 2주차부터입니다. 실제 제품을 대여받아서 제 작업 환경에 넣어볼 예정인데요. 저는 사진 작업을 자주 해서 RAW 파일 현상하고 편집할 때 어떤지, 그리고 인텔 코어 시리즈 3의 실제 성능이 벤치마크상 어떻게 찍히는지 궁금합니다. 배터리 25시간도 실사용 기준으로 얼마나 버티는지 제 방식대로 확인해보려고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실사용기로 찾아뵙겠습니다.

#삼성갤럭시북 #갤럭시북 #New갤럭시북6 #갤럭시북6 #인텔코어시리즈3 #인텔 #intelcore #intel #인텔다나와아카데미페스티벌 #인텔서포터즈 #서포터즈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