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 직장인들을 위한 저전력, 고성능 노트북 "인텔® 코어™ 시리즈 3 탑재 New 갤럭시 북6"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나와 인텔® 코어™ 시리즈 3 탑재 New 갤럭시 북6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어 경희대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발대식에 다녀왔다.
특히 이날은 다나와&인텔에서 주최하는 아카데미 페스티벌이 노천극장에서 열리고 있어서 인텔 노트북과 함께 다양한 기기 체험과 이벤트 참여, 그리고 고가의 경품까지 받을 수 있는 현창 체험형 축제까지 참여할 수 있었다.


New 갤럭시 북6 서포터즈 발대식으로 준비된 장소는 경희대 경영대학 오비스홀로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을 정도로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꾸며져 있었으며, 프런트에서 네임태그를 받아 입장하는 방식이라 자연스럽게 출석체크가 되었다.




인텔® 코어™ 시리즈 3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앞서 소개되었다. 인텔® 코어™ 시리즈 3 프로세서는 합리적인 가치를 중시하는 유저를 위해 최적화된 설계를 반영하였으며 크리에이터를 위한 콘텐츠 제작 및 생산성 향상과 최초 하이브리드 AI 지원, 전력 최대 64% 적감, AI GPU 성능 최대 2.7배 향상 등 많은 부분에서 성능 향상을 이루었다.

인텔® 코어™ 시리즈 3 프로세스를 탑재한 노트북을 사용한다면 다음과 같은 성능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싱글 스레드 성능 47% 향상, 멀티 스레드 성능 41% 향상, 사진 편집 성능 31% 향상, 웹 브라우징 성능 45% 향상, 생산성 성능 26% 향상, GPU AI 성능, 2.8x 향상 등 확실히 PC 업그레이드 효과를 볼 수 있다.





New 갤럭시 북6은 현시점에서 정식 출시되지 않은 상태이지만 삼성 관계자분이 직접 오셔서 프리젠테이션한 것만 들어봐도 어떤 컨셉으로 개발되었는지 알 수 있었다.
인텔에 출시한 최신 인텔® 코어™ 시리즈 3 프로세서를 탑재함으로써 오래 사용하는 배터리 사용시간, 강력한 AI 성능, 그리고 다양한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게 가볍고 슬림하게 만들어져 들고 다니면서 사용할 수 있는 휴대성까지 갖추고 있는 최신 AI 노트북이라고 할 수 있다.

인텔® 코어™ 시리즈 3 탑재 New 갤럭시 북6의 특장점을 정리한 것을 보면 어떤 유저들에게 적합한 노트북인지 알 수 있다. 일상 작업을 위한 합리적 선택으로 모바일 CPU를 인텔® 코어™ 시리즈 3를 탑재함으로써 필요한 기능만 갖춘 데일 PC로 설계하였다.
HDMI, USB-C 포트, USB-A 포트, 헤드폰/마이크 잭, 켄싱턴 락까지 필수 포트들을 지원하여 기기 간 확장이 원활한 최적의 포트로 구성하여 확장성을 높였다. 또한 최대 25시간 영상 재생을 지원하여 끊김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마지막으로 갤럭시 스마트폰, 갤럭시 탭 등 갤럭시 유저에게 최적화된 AI와 연결성을 제공하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겠다.


이날 경희대 노천극장과 그 주변에서는 2026 인텔 & 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어 참여할 수 있었다. 다나와를 이용해 본 분들이라면 익숙한 브랜드 업체들이 많이 참여해서 살짝 반가운 마음까지 들었다. 대학생들이 모여 있는 공간이라 분위기부터 달랐으며 활기찬 모습을 보면 상대방 기분까지 좋아지는 마법!!
노천극장 중앙에는 인텔을 바로 연상할 수 있는 파란색으로 꾸며진 무대가 자리하고 있었으며, 왼쪽에는 인텔 데스크탑 PC 체험 공간이 있고 오른쪽에는 인텔® 코어™ 시리즈 3 탑재 New 갤럭시 북6을 만져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있었다.





New 갤럭시 북6 서포터즈 발대식이 끝나고 바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은데, 이날은 특별한 날이라 그것이 가능했다. New 갤럭시 북6 x intel core 부스에서 실물을 영접(?)할 수 있는 노트북 기종 중 하나가 갤럭시 북6 프로였다.
갤럭시 북6 프로는 프로세서로 인텔® 코어™ 시리즈 3를 탑재하고 있으며, 그래픽은 인텔 아크 B390 GPU로 내장 그래픽 보다 뛰어난 성능으로 캐주얼한 게임까지 커버할 수 있다. 메모리는 32GB, 1테라 용량의 SSD 장착, 2880x1800 해상도의 16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였다.


부스 왼쪽으로 가면 프로 모델보다 상위 버전, 즉 게임까지 아우를 수 있는 강력한 그래픽 성능의 노트북이 있었으니 갤럭시 북6 울트라 모델이다. 인텔 코어 울트라 7 프로세서 356H 탑재, 그래픽 카드는 내장형이 아닌 지포스 RTX 5060 랩탑형을 탑재하여 대부분의 PC 게임을 정상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을 만큼 높은 게이밍 성능을 제공한다.
그 외 메모리 용량, 저장 장치 용량, 디스플레이 사양은 갤럭시 북6 프로와 동일하다.

노트북을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타자 이벤트까지 참여, 인텔® 코어™ 시리즈 3 탑재 New 갤럭시 북6의 외관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성능, 그리고 휴대 및 활용성까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었던 체험 기회가 제공된 뜻깊은 하루였다.

현장에서 New 갤럭시 북6을 직접 만져보고 물어보면서 내린 결론은 대학생, 직장인들을 위한 맞춤 노트북으로 설계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특히 휴대 및 이동성이 중시되는 노트북이라 한 번 충전하면 최대 25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는 고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다. 디스플레이 또한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장시간 사용 중에도 눈이 피로하지 않는 편안한 디스플레이로 제작했다는 게 사용자 입장에서는 만족스러운 점이다.
1920x1200 WUXGA 해상도 / 16:10 화면비 / Anti-Glare 적용으로 눈을 보호하면서 선명한 화질과 다채로운 색감으로 사진 & 영상 편집, 동영상 감상, 그래픽 작업 등 다양한 작업에 대응할 수 있는 고성능 노트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정식 출시와 함께 실물로 만나볼 New 갤럭시 북6이 어떤 특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에 출시된 노트북과 비교해서 어떤 차별점이 있는지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공유하고자 한다. 특히 대학생, 직장인들의 과제 및 업무 생산성 향상과 크리에이터를 위한 콘텐츠 제작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도 빼놓지 않고 살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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