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내용은 인텔 서포터즈 활동 일환으로 인텔의 지원을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오시니입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로 인텔® 코어™ 시리즈 3을 탑재한 New 갤럭시 북6 서포터즈에 발탁되어 첫 발대식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발대식은 경희대학교 경영대학관에서 열렸는데요.
<New갤럭시 북6 서포터즈 발대식>
위치: 경희대학교 경영관
일시: 2026년 9월 3일(목) 오전 11시 ~ 12시 (약 1시간
진행)

도착해서 참석한 발대식에서는 이번 New 갤럭시 북6와 신형 인텔 프로세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 시선을 사로잡은 기능 몇 가지를 짚어볼게요!

솔직히 매일 밤 노트북 100% 충전하고 자는 분들 계신가요...? 저는 늘 깜빡해서 강의실 맨 뒷자리 콘센트 자리만 전전하곤 하는데요. 이번 인텔® 코어™ 시리즈 3은 전력을 최대 64%나 절감해 준다고 해요! 저처럼 간당간당한 배터리로 연명하는 대학생들에게는 정말 가뭄의 단비 같은 기능입니다.

저는 대학교에서 공대X미대 협력 프로젝트를 많이 하는데요.
융합 프로젝트 특성상 다양한 기기를 연결하고 데이터를 주고받는 '기기 간 확장성'과 알찬 포트 구성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핵심 기능 설명을 듣자마자 "이건 딱 공대생과 미대학생들을 위한 노트북이다" 싶어서 당장 소장하고 싶어졌습니다!

발대식이 끝난 후에는 경희대 노천극장에서 열린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현장으로 이동했어요. 동아리연합축제와 함께 열려서 그런지 생각했던 것보다 부스 규모가 엄청나더라고요!

가장 먼저 찾아간 intel core 부스에서는 제한 시간 내 문장을 입력하는 타자 게임에 도전했습니다. 처음엔 약간 긴장해서 삐끗했지만 곧바로 재도전해서 성공!


이어서 무대 이벤트에도 열정적으로 참여해서 꼭 필요했던 보조배터리를 득템했습니다.

노천극장 위아래에 위치한 13개 부스를 빠짐없이 전부 돌았더니 백팩부터 올리브영 상품권, 양우산, 무선충전패드까지 가방이 터질 정도로 경품을 챙겨 올 수 있었어요. 거의 1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챙겨 온 알찬 페스티벌이었습니다.
앞으로 공대와 미대의 고충을 직접 경험하고 있는 대학생의 시선으로 더 자세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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