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용기는 업체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it뚜버기입니다.

오리코는 멀티허브에 필요한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과 준수한 성능으로 선보이며 가성비 좋은 제품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는데요. PC에 연결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이동식 제품부터 한곳에 고정해 사용하는 고정식 제품까지, 사용 환경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은 브랜드입니다.
오늘 소개할 오리코 7in1 클램프형 멀티허브는 모니터 하단이나 책상에 고정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PD 충전부터 4K 디스플레이 출력, USB 포트까지 다양한 확장 기능을 제공합니다. PC는 물론 노트북과 맥북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더욱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멀티허브입니다.
오리코 7in1 클램프형 멀티허브의 특징과 장점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지금부터 자세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Product specifications

● SIZE : 110mm x 45.3mm x 24.3mm (가로 x 폭 x 높이)
● 재질 : 알루미늄 합급 + 플라스틱
● 확장 PORT : USB-C 10Gbps/ USB-A 3.2 2EA/ USB-A 2.0 1EA/ Audio 3.5mm/ PD100W/ 4K HDMI/ RJ45 gigabit
● 인터페이스 : USB-C 10Gbps/ USB-C PD 100W
● 지원 OS : MAC, Win
| Package Components

[구성품] 오리코 7in1 멀티 허브 본체 / USB C to C 1m / 매뉴얼
| Product Design

콤팩트한 본체는 전면과 후면에 다양한 입·출력 포트를 배치해 7가지 확장 기능을 제공합니다. 전면에는 USB-C 10Gbps, USB-A 3.2 10Gbps 2개, USB-A 2.0, 3.5mm 오디오 잭을 배치해 외장 디바이스를 편리하게 연결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후면에는 디바이스 연결을 위한 USB-C 포트와 PD 100W 충전 포트를 배치했으며, USB-C 포트를 통해 연결된 디바이스에 충전 기능을 지원합니다. 이외에도 최대 4K 60Hz 영상 출력을 지원하는 HDMI와 RJ45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를 제공합니다.
특히 전면에는 USB 포트를 중심으로 외장 디바이스를 연결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후면에는 상시 연결해 사용하는 포트를 배치해 모니터나 데스크에 설치했을 때 케이블이 눈에 덜 띄도록 구성한 점이 돋보입니다.

알루미늄 합금으로 제작된 바디는 견고한 느낌을 주며,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미니멀한 크기로 데스크나 모니터에 설치하기에도 적당합니다. 또한 바닥면과 조임 고정 볼트가 닿는 부분을 플라스틱으로 마감해 데스크나 모니터 표면의 손상을 최소화하도록 설계했습니다.
| Use a Product

가장 많이 사용하는 모니터에 직접 결속해 고정해 보았는데요. 오디세이 G5 32인치 모니터에도 충분히 설치할 수 있을 정도로 여유가 있었으며, 고정 볼트의 플라스틱 마감 덕분에 모니터 손상을 줄이면서도 견고하게 고정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디바이스를 연결하거나 분리할 때 발생하는 흔들림도 최소화해 안정적인 사용감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오리코 7in1 클램프형 멀티허브는 플러그 앤 플레이를 지원하는 USB-C 타입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해 케이블만 연결하면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원 OS 역시 macOS와 Windows는 물론 iOS, Android까지 다양한 디바이스와 연결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외장 디바이스를 연결하기 위해 컴퓨터 본체나 별도의 멀티허브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요. 오리코 7in1 클램프형 멀티허브를 모니터 하단에 고정해 두니 눈앞에서 바로 외장 디바이스를 연결할 수 있어 상당히 편리했습니다.

후면의 USB-C 타입 포트와 PC를 연결하면 전면의 전원 LED를 통해 연결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연결 포트를 통해 키보드나 마우스 무선 리시버부터 USB 메모리, DAC 같은 외장 디바이스까지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었습니다.

USB-A와 USB-C 포트는 각각 최대 10Gbps의 고속 전송을 지원해 대용량 고화질 파일도 빠르게 전송할 수 있었는데요. 영상 편집과 같은 작업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전송 속도를 제공해 외장 저장장치를 연결해 사용하기에도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실제로 최대 2,000MB/s의 전송 속도를 지원하는 포터블 SSD를 연결해 속도를 측정해 보았는데요. 측정 결과 순차 읽기 769.10MB/s, 순차 쓰기 993.05MB/s의 속도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USB 10Gbps 환경에서 포터블 SSD의 성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대용량 파일을 옮길 때에도 만족스러운 전송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오리코 7in1 클램프형 멀티허브를 노트북이나 맥북, 맥 스튜디오처럼 확장 포트가 부족한 디바이스에 연결하면 다양한 주변기기를 확장해 사용할 수 있는데요. 맥북과 연결해 외장 모니터를 사용하면서 PD 충전기까지 연결하면 외장 모니터 출력과 충전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여기에 부족했던 USB-A 포트까지 확장할 수 있어 주변기기 연결에 대한 아쉬움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갤럭시 S26 울트라를 연결하면 삼성 DeX를 사용할 수 있으며, 3.5mm 유선 이어폰까지 연결할 수 있어 스마트폰을 데스크 환경에서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모니터 하단에 허브를 고정해 두면 필요할 때마다 다양한 디바이스를 바로 연결할 수 있어 휴대형 멀티허브와는 또 다른 편리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Personal thoughts

지금까지 오리코 7 in 1 클램프형 USB허브(MH8P)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모니터 하나에 맥북이나 데스크톱,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오리코 7 in 1 클램프형 USB 허브(MH8P)는 매번 멀티허브를 꺼내 연결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제품입니다. 특히 자주 사용하는 모니터나 책상에 고정해 두고 필요할 때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휴대형 멀티허브와는 차별화된 편의성을 제공하는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https://www.coupang.com/vp/products/9405062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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