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이 돌아올려고 합니다.
춥죠 추울 수 밖에 없죠오 저는 상관 없지만 아내는 손과 발이 차갑다고 난리입니다. 유일하게 여름에도 춥다고 하는 양반중에 하나인데 겨울이 오면은 더 난리입니다.
사무실에서 함께 있을때는 방석도 사용하고 발 아래에 놓는 발받침대를 열선이 있는 제품으로 사용할 정도로 여성이라면 실내에 있더라도 고민을 할 수 밖에 없는 분야중에 하나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올해에는 또 어떤 개인 난방 관련 제품이 나올까 했는데 무선으로 사용 가능한 슬리퍼처럼 실내에서 신고 다닐 수 있는 어그슬리퍼 같지만 안쪽에 열선이 있는 제품으로 발열패드 붙여놓은것처럼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수족냉증을 일정 부분 완화시켜줄 바로 그 제품 온열 슬리퍼입니다.

오늘 올리는 시점이니 추가적으로 재고가 입고 되지 않았을까 하는데 13일 기준으로 상당히 많은 판매가 이루어진것으로 보입니다.

단순하게 앉아서 사용하는 제품이 아니라 실내에서 이동하면서 사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아랫쪽 바닥도 두툼하고 쿠션감이 있어서 기본적인 실내용 슬리퍼로는 큰 문제는 없을것으로 판단은 됩니다.

사이즈는 260mm이 한계인듯 합니다.
제 발이 260인데 딱 떨어지기에 성인 남성 발 기준으로 보아도 260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살짝 작게 나온듯 싶네요
주요 사용자가 여성으로 판단이 되고...혹시 알아요 군이들이 좋아할지....아 이거 군인들이 좋아할 제품인데..저 군대 있을때는 그렇게 발이 시리고 했는데 핫팩 넣고 자곤 했는데 저녁에 잘때 살짝 끼고 자면 훈련 나갔을대 끼고 자면 딱 좋겠네요

동작 방법은 간단합니다.
총 3단계로 동작하게 되면 배터리 충전 방식이기 때문에 온도설정에 따라서 사용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조배터리로 충전이 가능한 5V 충전 방식이라서 장소 상관없이 충전도 가능합니다.

C포트 충전 방식이라서 함께 제공해준 케이블이 아니더라도 충전하는데 있어서는 큰 불편함도 없습니다.

최대 42도까지 올라가고 국내 정식으로 안전인증 받고 유통된 제품입니다.

바닥면 두툼하고 외부 소재는 패딩 소재랑 동일합니다. 사이즈는 260이 맞아 그 이상이면 발뒷꿈치 튀어나와요

제 발 온도 입니다. 아직 시작 전이기 때문에 특정 부분의 온도가 아직 올라가지 않아서 전체적으로 뜨겁게 보이는것처럼 측정이 됩니다.

사용해보죠...실내에서 사용하면서 돌아다니다보면은 슬리퍼로서의 역할도 중요한데 바닥 부분이 두툼합니다. 일반 실내화가 아닌 바닥 고무라서 내구성도 기대이상이고 어찌되었든 실 사용목적으로 활동하면서 사용하는 제품이라서 딱딱하지도 않습니다.

착용완료 오 금방따뜻해져요..
좌우 비교를 위해서 한쪽에만 발열슬리퍼를 동작 시키고 기다려보죠..

남자가 신으니까 토퍼같기도 하고 말이죠 ^^

발열슬리퍼인만큼 앞쪽 발가락 있는 부위쪽부터 온도가 오르기 시작합니다. 이쪽 부분에서만 발열이 발생하고 발끝쪽으로 갈 수록 추워지기 때문에 이 부분의 온도가 올라가게 되면은 발 전체의 온도를 높이게 됩니다.
동작 하는 곳과 동작하지 않는 쪽의 발열하는 부분의 차이가 크게 나는 것을 알 수 있으며 판매처에서 말한것처럼 최대 온도 42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3분만에 온도가 2도 이상이 올라갔죠 앞족부터 열이 올라서 그런지 땃땃합니다.

끝.....여성들을 위한 제품이라서 발 사이즈는 크게 중요하지 않을것으로 보이는데 260까지는 무난하게 착용이 가능합니다.
온열슬리퍼이기 때문에 실내에서 생활하면서 사용이 가능하다는점이 가장 매력적이네요 보통은 발열슬리퍼들이 있는 유선이거나 바닥이 딱딱해서 실 사용하면서 돌아다니면서 사용은 불가한 경우가 많은데 오늘 소개하는 온열슬리퍼는 이동하면서도 사용이 가능한 무선 제품인데다가 슬리퍼로서의 기본적인 사용성도 좋았습니다.
제품정보: https://smartstore.naver.com/2seasons/products/1079119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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