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GRIM입니다.
" 본 포스팅은 브리츠 공식 유통사 (주)민트탭스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더 민트탭스 관계자 분들께 감사함을 드리고!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이번에 가지고 온 제품은 일반적인 커널형 이어폰과는 조금 다른 형태의 제품입니다.
바로 브리츠 BZ-IREX7 귀걸이형 오픈형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최근에는 러닝이나 산책 등 야외활동을 하면서 음악을 듣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주변 소리를 함께 들을 수 있는 오픈형 이어폰도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이번에 해당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게 되어 실제 사용하면서 착용감과
블루투스 연결 안정성, 야외 사용성 등을 중심으로 살펴보았습니다.
특히 이번 미션에서 안내받은 것처럼 이어버드 접촉 단자에는
보호를 위한 투명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 전 스티커를 제거한 후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네이버 1차 판매에서 8월 완판 및 품절 후 재입고된 제품이라고 하여 실제로 어떤 제품인지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내부 구성품 확인


제품 구성은 이어버드 본체와 충전 케이스, USB Type-C 충전 케이블, 사용 설명서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어버드의 경우 일반적인 커널형 제품과 달리 귀에 걸어서 사용하는 이어후크 형태의 오픈형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제품을 처음 개봉하면 이어버드의 충전 접촉부에 투명 보호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데,
해당 스티커를 제거한 후 충전하여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제 사진의 이어버드에서는 이미 제거 후 사용한 뒤 찍은 사진이라
보호 스티커가 없지만 꼭 제거하시고 사용하셔야 합니다!]
※ 제품 정보 소개 및 주요 기능 소개

브리츠 BZ-IREX7은 오픈형 블루투스 6.0 이어폰으로 한쪽 이어버드의 무게는 약 6.6g이며 충전 케이스까지 포함한 전체 무게는 약 56g입니다.


또한 15×11mm 드라이버를 사용하고 있으며, USB Type-C 충전을 지원합니다.
배터리는 이어버드 단독으로 약 6시간, 충전 케이스를 이용하면 최대 18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BZ-IREX7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오픈형 + 이어후크 구조라고 생각됩니다.

귓구멍을 막는 커널형과 달리 귀에 걸쳐 사용하는 방식이라 주변 소리를 어느 정도 들으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산책이나 러닝 같은 야외활동에 활용하기 좋은 형태입니다.
또한 ENC 통화 노이즈 캔슬링과 저지연 게임 모드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 착용감 및 사용성


실제로 착용해보면 일반적인 커널형 이어폰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귓구멍 안쪽에 이어팁을 밀착시키는 방식이 아니라 귀에 걸쳐 사용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귀 안쪽이 막히는 답답함이 적은 편입니다.
특히 저는 커널형 이어폰을 오래 착용하면 귀 안쪽이 답답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는데, BZ-IREX7은 귀에 걸어서 사용하는 방식이라 확실히 느낌이 달랐습니다.
실제로 산책하면서 사용해봤을 때도 이어버드가 쉽게 빠지거나 움직이는 느낌은 크지 않았습니다. 귀에 걸어주는 방식이라 움직이면서 사용하기에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오픈형 제품인 만큼 사람마다 귀 모양이 다르기 때문에 착용감에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블루투스 연결 및 야외 사용
BZ-IREX7은 블루투스 6.0을 지원하며 최대 약 10m의 무선 연결 거리를 제공합니다.
실제로 스마트폰과 연결하여 음악과 영상 등을 이용해 보았으며, 일반적인 사용 환경에서는 무선 이어폰으로 사용하기에 큰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오픈형이라는 특성상 주변 소리를 완전히 차단하지 않기 때문에 산책이나 야외활동에서 주변 상황을 확인하면서 음악을 듣고 싶은 경우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반대로 주변 소음이 큰 장소에서는 커널형 이어폰처럼 외부 소리를 차단하면서 음악에 집중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오픈형 이어폰을 선택할 때 미리 생각해볼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음질 및 통화 품질

BZ-IREX7에는 15×11mm 드라이버가 탑재되어 있으며, 오픈형 제품의 특성상 커널형 이어폰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소리를 들려줍니다.
개인적으로 오픈형 이어폰이라고 하면 커널형 제품에 비해 저음이나 몰입감이 부족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기 쉬운데, 이 제품은 오픈형이라는 구조를 생각하면 무난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구조적인 차이 때문에 커널형 이어폰과 동일한 차음성과 저음의 밀폐감을 기대하기보다는 편안한 착용감과 주변 소리를 함께 들을 수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통화에서는 ENC 기능을 지원하고 있어 주변 소음이 있는 환경에서도 통화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장점
1. 귀에 부담이 적은 오픈형 구조
귓구멍을 막지 않는 형태라 장시간 사용 시 답답함이 적었습니다.
2. 가벼운 무게와 이어후크 디자인
한쪽 약 6.5g의 가벼운 무게에 귀에 걸어 사용하는 방식이라 산책이나 야외활동에서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3. 블루투스 6.0 및 저지연 게임 모드 지원
일상적인 음악 감상뿐만 아니라 게임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저지연 모드를 지원하는 점이 좋았습니다.
4. ENC 통화 노이즈 캔슬링
음악 감상뿐만 아니라 통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ENC 기능을 지원합니다.
※ 단점
1. 오픈형 특성상 주변 소음의 영향을 받을 수 있음
오픈형이다 보니 주변이 시끄러운 곳에서는 음악에 집중하기가 조금 어려웠습니다. 이 부분은 제품의 구조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2. 커널형과 같은 차음성을 기대하기 어려움
귀를 막지 않는 구조인 만큼 외부 소리를 차단하면서 음악에 몰입하는 용도로는 커널형 제품과 사용 목적이 다릅니다.
※ 총평

지금까지 브리츠 BZ-IREX7을 살펴보았습니다.
BZ-IREX7은 일반적인 커널형 블루투스 이어폰과 달리 오픈형 이어후크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약 6.5g의 가벼운 이어버드와 오픈형 구조를 통해 장시간 사용 시 부담을 줄이고, 이어후크 방식으로 산책이나 러닝 같은 야외활동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여기에 블루투스 6.0, 최대 18시간 사용, ENC 통화 노이즈 캔슬링, 저지연 게임 모드 등을 지원하고 있어 단순히 음악만 듣는 용도뿐만 아니라 통화나 게임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괜찮았습니다.
특히 커널형 이어폰의 답답함이 싫으셨던 분들이라면 한 번 사용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직접 사용해보니 귀 안쪽을 막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반대로 주변 소리를 최대한 차단하면서 음악에 몰입하고 싶은 분이라면 오픈형이라는 제품 특성을 먼저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네이버 1차 판매에서 8월 완판 후 재입고될 정도로 관심을 받은 제품인 만큼, 오픈형 이어폰을 찾고 계셨다면 한 번 살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위해 제품 링크를 남겨드립니다! 들어가셔서 직접 보시고 확인해 보시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https://mkt.shopping.naver.com/link/6a0426ceb4d7d67379059f0c
이상으로 브리츠 BZ-IREX7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였으며 저는 GRIM이였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발전하는 GRIM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