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내용은 인텔 서포터즈 활동 일환으로
인텔의 지원을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텔® 코어™ 시리즈 3 탑재 New 갤럭시 북6 서포터즈 박희준입니다!
오늘은
New 갤럭시 북6를 직접 사용해 본 후기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일주일 동안 갤럭시 북6를 일상 속에서 사용하며
20대 대학생이 느낀 장점들을 공유할 예정이니
평소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은
특히 주목해 주세요.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C'est parti!
합리적인 가격, 타협하지 않은 성능

저는 New 갤럭시 북6를 처음 받자마자
Geekbench 7을 통해서 벤치마크 테스트를 진행했는데요.
벤치마크 테스트란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의
연산 성능을 시험하는 테스트로,
쉽게 말하면
"내 노트북이 얼마나 잘 돌아가는가?"를
간단하게 알아보는 테스트입니다!
New 갤럭시 북6는
싱글코어 2245점, 멀티코어 7507점을 기록했는데요.
여기서 제가 주목하고 싶은 점수는
바로 싱글코어 점수입니다.
싱글코어 점수는
웹서핑, 문서 작성, 프로그램 실행처럼
우리가 노트북으로 가장 자주 수행하는 작업의 반응 속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점수인데요.
인텔® 코어™ 시리즈 3 프로세서가 장착된 갤럭시 북6의 2245점은
상위 라인업 CPU를 장착한 다른 노트북의 싱글코어 점수의
약 94%에 해당하는 점수입니다!
이는 일상적인 작업에서는 더 비싼 CPU와 큰 성능 차이가 없다는 것이죠.
이처럼 인텔® 코어™ 시리즈 3 프로세서와 함께하는 New 갤럭시 북6는
합리적인 가격과 일상생활에서의 성능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서
균형과 효율을 모두 고려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특징은 실제로 갤럭시 북6를 사용할 때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여러 탭을 띄워놓고 웹서핑이나 자료 조사를 하거나
유튜브로 동영상을 재생하며 디자인 작업을 하는 중에도
모든 프로그램들이 버벅임 없이 잘 작동되었습니다!
사진에서도 나와있듯이
저는 평소에 많은 프로그램들을 동시에 띄워놓고
과제나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종종 프로그램이 오류가 나며 작업물이 날아갔던 경험이 있는데요.
비록 길지 않은 기간이었지만
New 갤럭시 북6에서는 단 한 번도 그런 문제를 겪지 않고
쾌적하게 작업을 할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New 갤럭시 북6의 배터리는 죽지 않아요
혹시 여러분께서는
'오버워치'라는 게임에서 우리 팀을 치료해 주는 역할을 하는
캐릭터인 메르시의 명대사인
"영웅은 죽지 않아요"를 알고 계신가요?
제가 갑자기 게임 캐릭터의 명대사를 말씀드리는 이유는
New 갤럭시 북6를 직접 사용하면서
이 대사가 머릿속에 가장 먼저 생각났기 때문이에요.
죽지 않는다고 표현할 정도로
New 갤럭시 북6의 배터리는 정말 오래갔었습니다!

이 사진들은 제가 실제로 오전에 학교 수업을 들을 때부터
다음 날 새벽에 시험공부를 할 때까지
New 갤럭시 북6의 배터리가 얼마나 남았는지를
기록해놓은 사진들인데요.
오전 11시에 93%로 시작한 배터리는
단 한 번의 충전도 없이
다음 날 새벽 2시까지 24%가 남아있었습니다!
이는 전날 충전해 놓은 배터리로만 약 15시간을 버틴 샘인데요.
15시간 동안 노트북을 켜놓기만 한 것이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과 작업을 했던 것을 고려하면,
충전기 없이 하루 종일 노트북을 사용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었다는 것이죠!
저는 원래 사용하던 노트북이 배터리가 빨리 다는 편이어서
New 갤럭시 북6의 죽지 않는 배터리가 특히 더 크게 와닿았습니다!
어디든 New 갤럭시 북6와 함께!

New 갤럭시 북6는 14인치 모델로,
A4 용지 정도의 콤팩트한 크기를 가지고 있어요!
이렇게 노트북이 작을 뿐만 아니라 가볍기도 하다 보니까
저는 종종 따로 파우치나 가방에 넣지 않고
그냥 사진처럼 노트북만 빼서 가지고 다니기도 했어요.

또한 이전에 말씀드렸던 충전기 없이도 하루 정도는
거뜬히 버틸 수 있는 배터리에
가볍고 콤팩트하다는 장점까지 더해진 덕분에
정말 어디든지 들고 다닐 수 있었어요!
실제로 저는 지난 일주일간
강의실이나 과방은 물론이고 카페나 도서관처럼
저희 학교 주변의 모든 곳에 New 갤럭시 북6를 가지고 다니면서
어디서든지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쿨링팬 소음이 정말 작은 편이라
소리 때문에 자칫 눈치가 보일 수 있는 도서관에서도
정말 편하게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어 좋았어요.
크기가 작다고 화면까지 작을 필요는 없으니까

저는 원래 17인치의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그러다 보니 처음 New 갤럭시 북6를 봤을 때는
"화면이 너무 작아서 불편하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16:10의 넓은 화면비 덕분에
사용하는 기간 동안 큰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어요!
오히려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크기에 비해서 화면이 정말 크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화면이 크기 때문에 당연히 영상을 시청할 때도 좋았지만,
저는 오른쪽 사진처럼 다중 탭을 띄워서 작업을 할 때도 정말 좋았습니다.
화면이 작으면 두 개 이상의 탭을 화면에 띄울 때
잘 보이지 않아서 불편할 수 있는데
New 갤럭시 북6에서는 그런 불편함 없이 더 효율적으로 작업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더 빠른 작업을 돕는 편의 기능
New 갤럭시 북6에는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편리하고 좋았습니다!
사실 듣기만 했을 때는 별생각이 없었는데,
한 번 사용해 보고 나니까, 다른
노트북을 사용하는 지금에는
역체감을 느끼고 있을 정도예요.
우선 문서 작업을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AI 요약과 번역 기능이 좋았습니다!
특히 저는 외국어를 전공하고 있어서
외국어로 된 글을 보게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전처럼 번거롭게 텍스트를 복사할 필요 없이
그 화면에서 바로바로 번역을 하고,
내용을 핵심만 요약할 수 있어서 정말 편리했습니다.
또한 문서나 텍스트에서뿐만 아니라
이미지 작업에서도 편리함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갤러리 프로그램이 정말 200% 만족스러웠습니다.
갤러리 프로그램의 AI 지우개 기능을 통해서
사진의 그림자나 지우고 싶은 부분을 정말 간단하게 지울 수 있었고,
올가미 기능을 통해서 필요한 부분만 잘라내서 쓸 수 있었어요!
PC 환경에서는 이런 기능들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따로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복잡한 단축키를 알고 있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스마트폰에서 하던 것처럼 기본 프로그램에서
클릭 몇 번만으로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실제로 이 기능들 덕분에 이미지 작업을 하는 시간이 많이 줄어서
갤럭시 북6를 보내기가 정말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New 갤럭시 북6는?
지금까지 제가 New 갤럭시 북6를 직접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들을 살펴보았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제가 느꼈던 것들 중에서
5가지의 대표적인 장점들을 주로 살펴봤지만
이외에도 다른 소소한 장점들 또한 많았어요!
(ex. 포트 구성이 넉넉해서 여러 기기를 연결할 수 있었어요.)
이러한 이유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New 갤럭시 북6가 굉장히 잘 뽑혔고,
대학생들의 학교생활에 꼭 맞는 데일리 노트북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New 갤럭시 북6를 구독하시는 경우에는
최종 구독 체감가가 월 9000원 수준까지 떨어진다고 하니,
가격 부담까지 확 줄인 최고의 선택인 것 같아요!
단, 해당 가격은 인텔® 코어™ 시리즈 3 304가 탑재된 모델 기준이며,
리뷰에 사용된 시리즈 3 315 탑재 모델의 경우에는 월 구독료가 11,000원 정도라고 하니,
이 점을 꼭 유의해 주세요.
제가 알려드린 후기들은 어떠셨을까요?
저는 이번 사용기를 끝으로
길다면 길었던 New 갤럭시 북6 서포터즈 활동을 끝마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품을 직접 접하고 사용할수록
New 갤럭시 북6의 매력에 더 빠졌었던 것 같은데요.
제 포스팅을 보셨던 모든 분들께도 제가 느꼈던 매력들이
똑같이 전해졌기를 바라봅니다!
좋은 제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인텔® 코어™ 시리즈 3 탑재 New 갤럭시 북6 서포터즈
박희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Merci beauco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