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의 유일하게 오르지 않는 품목중에 하나이죠...^^
메인보드와 파워서플라이 그리고 케이스 정도만이 현재 PC조립에 있어서 가격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제품인데요. 사무용PC조립에 있어서도 큰 용량의 파워가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가성비 있는 제품을 찾게 되는데요 제가 케이스로 소개했었던 브랜드인 에디 브랜드 제품으로 500와트 용량으로 제품입니다.

용량 자체도 크지 않고 3만원대로 구입이 가능가능한 제품입니다. 고용량캐패시터와 플랫케이블 사용 99%액티브PFC 회로가 들어간 제품입니다. 83%의 효율을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앞서 언급한것처럼 500W 정도의 용량이라서 사무용PC나 GPU 1개 정도의 전력을 공급할 정도의 시스템에서 안정적인 동작이 가능합니다. 파워가 동작하는 환경에서 최대 효율 구간은 50%의 구간인만큼 250와트 수준의 최대 소비전력을 가진 시스템이라면 가장 높은 전력효율을 가지게 됩니다.

플랫 케이블이라서 선 정리하기도 편리하고 케이블이 별도로 돌아다니지 않아서 깔끔하기도 하네요

참고로 여기서 제품의 성격을 알 수 있는데 CPU에 들어가는 보조전원이 1개입니다....8핀 2개를 사용하는 시스템이라면은 상위 용량의 파워 구입을 권장합니다.

구성은 다른 파워들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뒷쪽에 파워서플라이 메인 전원버튼이 있고

가성비 파워서플라이가 목적인 만큼 프리볼트가 아닌 220V 전용입니다.

메인보드에서 2개의 보조전원이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1개만 연결해도 사용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i7 같은 상위등급의 CPU 사용을 하거나 오버클럭을 진행을 할때는 안정적인 전원공급이 답보되어야 하는만큼 오늘 소개한느 제품과 성격이 다르겠죠
하지만 오늘 테스트한 에디 파워서플라이와 제가 사용하는 시스템은 딱 사무용으로 구성된 시스템이라서 목적에 부합하도록 구성해보았습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파워서플라이도 500와트라서 1:1 교체로 해서 진행을 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파워서플라이 부하 전 48와트 정도의 소비전력을 가지고 있네요

에디 리액터 500W 파워서플라이로 교체 이후에도 오차 범위 수준의 소비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2개의 보급형파워서플라이 모두다 소비전력은 비슷했습니다. CPU에 인가할 수 있는 전력량에서도 4-5와트 정도의 차이 정도만을 가졌습니다.


그래도 거의 대부분의 환경에서 이전에 사용하던 PC파워서플라이보다는 3-4와트 정도의 소비전력을 덜 가져가는만큼 음...조금이라도 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 에디PC파워서플라이였습니다.

참고로 이전 테스트는 모든 전력 제한을 풀어서 모든 코어에 부스팅을 걸려놓은것이고 실 사용에 있어서는 인텔 디폴트전력값을 넣으면 65와트로 고정이 되면서 120와트 정도의 소비전력을 가지면서 시스템 사용이 가능합니다.
업무용 PC라서 큰 소비전력이 들어가지도 않고 실사용은 풀로드 할 상황이 많이 없어서 무의미할 수 있지만 최대 소비전력구간이 최대 효율구간과 비슷하게 떨어지면서 부담없는 가격으로 사무용PC 여러대를 조립을 할 수 있습니다.
무상3년과 유상 2년 총 5년의 사후 기간까지 제공을 하고 있어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되겠습니다.

99% Acitve PFC 회로로 높은 전력 효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고용량캐퍼시터와 83%의 효율을 가진 제품입니다.
플랫케이블 사용은 저가형 파워서플라이의 선 정리보다 훨씬더 깔끔하게 정리가 가능합니다.
용량이 크지 않아서 발열과 소음은 거의 없습니다. 없네요 확실히 그러한 이유로 영상도 필요 없었어요^^ 용도가 확실한 제품입니다. 500와트라서 내장그래픽과 사무용PC에 부담없는 가격으로 조립이 가능하며 엔트리레벨의 외장GPU 사용함에 있어서도 큰 문제없는 수준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품정보: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41981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