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내용은 인텔 서포터즈 활동 일환으로 인텔의 지원을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다나와 서포터즈 4조 쭈뉘입니다.
10월 23일에 New 갤럭시 북6를 받아 나흘 동안 들고 다니며 썼습니다. 다나와 사용기니까 벤치마크와 배터리, 무게처럼 숫자로 남는 것 위주로 적어 보겠습니다.
※ 핵심 요약
1. 인텔® 코어™ 5 시리즈 3 프로세서 · 8GB · 256GB
2. 실측 무게 1,356g · 1시간 넘게 재생 후 배터리 93%
3. 출시가 149만원 · 10/27 다나와 최저 139만1천원


제가 사용한 색상은 그레이입니다. 상판은 무광이고 로고만 작게 들어가 있습니다. 바닥에는 통풍구가 넓게 뚫려 있네요.

두께는 공식 기준 15.7mm입니다.

오른쪽에는 3.5mm 이어폰 단자와 USB-A, 켄싱턴 락 홈이 있습니다. 왼쪽은 HDMI 하나에 USB-C 두 개인데 두 포트 모두 충전과 화면 출력(DP)이 됩니다. 어댑터는 45W USB-C입니다. USB-A가 남아 있으니 유선 마우스나 USB 메모리도 동글 없이 꽂힙니다.

화면은 180도까지 평평하게 펼쳐집니다.


시스템 정보에는 인텔® 코어™ 5 시리즈 3 프로세서와 메모리 8GB, 저장 공간 238GB가 나옵니다. 프로세서는 6코어 6스레드에 최대 4.4GHz이고 NPU는 15 TOPS입니다. 메모리는 LPDDR5X, 무선은 Wi-Fi 6E와 블루투스 5.4를 지원합니다.


긱벤치 7은 싱글 2,098점, 멀티 6,419점입니다. 웹 서핑이나 문서 작업에서 버벅이는 일은 없었습니다.

시네벤치 2026 멀티는 1,629점. 사진 보정이나 짧은 영상 편집 정도는 무리 없는 점수입니다.

발열은 3DMark CPU 프로필 모니터링으로 봤습니다. 4분 넘게 부하를 거는 동안 클럭이 4,000MHz 정도에서 유지됐고 열 때문에 성능이 떨어지는 구간은 없었습니다.


3DMark는 타임 스파이 1,526점, 나이트 레이드 17,127점이 나왔습니다. 내장 그래픽이라 게임은 나이트 레이드급 가벼운 타이틀까지라고 보면 됩니다.

SSD는 CrystalDiskMark 기준 순차 읽기 4,950MB/s, 쓰기 2,770MB/s입니다. 부팅이나 앱 실행에서 기다린 기억이 없네요. 규격은 M.2 2230이라 용량이 모자라면 나중에 교체하면 됩니다.

100% 충전 상태에서 전원 모드 균형으로 유튜브를 1시간 넘게 틀었더니 93%가 남았습니다. 윈도우가 알려 준 남은 예상 시간은 14시간 36분이었고요.

무게는 직접 재 보니 1,356.2g. 공식 1.35kg과 거의 같고 14인치 중에서는 가벼운 편입니다.

재택근무 중에 미팅이 있어서 줌 화상회의도 해 봤습니다. 웹캠은 FHD 2.0MP, 마이크는 듀얼 어레이입니다.

갤럭시 북 구독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인텔® 코어™ 시리즈 3 304 탑재 모델(NT740VJK-KC38G)을 4년 구독하면 선납과 제휴카드 혜택을 다 넣어 체감 월 9,034원입니다. 이번에 쓴 315 탑재 모델은 같은 조건에서 월 1만1천원대고요.
130만원대를 한 번에 내기 부담스러우면 구독도 같이 비교해 보세요.

New 갤럭시 북6는 인텔® 코어™ 5 시리즈 3 프로세서로 문서와 웹, 영상 작업을 가볍게 처리하는 1.35kg 14인치 데일리 노트북입니다. 대학생 노트북이나 사회초년생 업무용으로 130만원대 노트북을 찾는다면 괜춘한 선택지로 보입니다.
※ New 갤럭시 북6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4100881





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