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블러거님께서 이 모델이 예뻐서 마음에 드신다고...
흠...
그렇습니다. 저도...동감합니다...ㅋ
어쨌든 브리츠 어쿠스틱 TWS10 , Britz Acoustic TWS10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입니다.
뒷면에는 주요 제원이 쓰여 있어요.
주요 제원을 살펴보자면,
- 블루투스 버젼 : 5.0
- 블루투스 프로파일 : A2DP, HFP, HSP, AVRCP
- 지원 코덱 : 퀄컴 aptX
- 통화 가능 시간 : 8시간
- 충전시간 : 1.5시간
- 배터리 용량 : 이어버즈 60mAh, 케이스 500mAh
- 응답 주파수 : 20Hz ~ 20kHz
- 땀 방수 : 가능
- IPX 등급 : IPX5...........가 주요 제원이예요.
윗면은 퀄컴 aptX 를 지원한다고 큼지막하게 써 놨고,
아랫면에는 케이스에서도 충전이 가능함을 알려줍니다.
옆면에는 또 주요 기능이 써 있어요.
- 오토 페어링이 된다는 것
- 충전 겸용 캐링 케이스라는 것...등이 써 있구요.
박스를 열면, 또 뭐라고 막 써 있고...
또 주요 기능이 인쇄가...한 면도 그냥 버리지 않는 브리츠 Britz 네요..
이게 좋은 게...우리에게는 당연할지 모르는 사실들이지만...실질적으로 이런 제품을 처음 쓰는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필요한 정보들이 아닐까요?
드디어 이제 제품들이 보이고 있습니다.
큰 눈을 브릅 뜨고, 입을 헤 벌리고 있는 브리츠 어쿠스틱 TWS10 , Britz AcousticTWS10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이예요...ㅋ
이게 또 자상한 것이...지금까지 열어왔던 다른 제품들과 다르게
제품의 보호에 상당히 신경을 썼고, 제품을 빼기 쉽게 신경 써 놨다는 것이예요.
브리츠 Britz ...정말 나날이 발전하는 브리츠네요.
브리츠 어쿠스틱 TWS10 , Britz AcousticTWS10 의 내용물은 별게 없어요.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본체, 충전겸용 캐링 케이스, 충전용 케이블과 추가 이어팁 2쌍이네요.
여기서 또 하나 특이점은 충전 단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단자에 비닐이 붙어 있다는 겁니다.
점점 맘 속으로 들어오는 브리츠 Britz 예요...ㅋ
이제 충전겸용 캐링 케이스를 살펴볼까요?
앞면은 충전 인디케이터가 있습니다.
그리고 뒷면에는 충전 단자가 있는데, 아쉽게도 5핀이네요.
밑에는 제원이 작은 글씨로...ㅠ.ㅠ...써 있어요.
브리츠 어쿠스틱 TWS10 , Britz AcousticTWS10 의 본체를 보자면,
충전 단자는 3개입니다.
이어팁을 빼면 요렇게 생겼네요.
노즐에 먼지 유입 방지망은 굉장히 촘촘하게 짜여져 있어요.
좌우 표시는 충전 단자 옆에 양각으로 인쇄되어 있네요.
이제 브리츠 어쿠스틱 TWS10 , Britz AcousticTWS10 의 본체를 충전겸용 캐링 케이스에 넣어 볼까요?
케이스 안 쪽에도 좌우 표시가 되어 있어 좋습니다.
케이스 뚜껑이나 본체는 전부 자석으로 찰싹 붙게 되어 있어서, 상당히 견고한 편이예요.
케이스 안에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의 본체를 넣으면, 충전 LED가 들어옵니다.
그리고 케이스 뚜껑을 열고 닫을 때에, 케이스 앞면의 충전량 표시등이 들어 옵니다.
스테레오 페어링을 할 때는 왼쪽 본체가 중심으로 페어링이 됩니다.
그래서 왼쪽이 더 빠릿하게 불이 깜빡깜빡 하네요.
이제 소리를 들어보자.
플레이어는 LG V50 입니다.
저음의 양감은 살짝 많은 편이예요. 하지만 중음보다 조금 더 먼 곳에서 들려오기 때문에, 많다고 느껴지지는 않아요.
저음은 살짝 단단하고, 무겁게 느껴지기 때문에...타격감은 아주 좋아요.
드럼에서 탐의 소리는 살짝 굵은 소리를 들려주기 때문에 무거운 느낌으로...역시 타격감은 좋아요.
베이스드럼의 소리는 살짝 가볍고 선명하게 잘 들려와요.
베이스기타의 소리는 조금만 신경쓰면 잘 들립니다.
전자기타의 소리는 상당히 힘이 좋아요. 날이 바짝 서 있는 소리는 아니지만, 힘차게 쭈욱쭈욱 올라가는 리드기타의 속주는 시원시원하네요.
보컬의 목소리는 잘 들립니다.어떤 장르의 음악을 들어도 잘 들리네요. 저음부보다 더 가까이에서 들리기 때문에 선명한 편입니다.
고음은 시원하고 맑게 쭈욱 올라가요. 쪼오끔 아쉬운 것은 조금만 더 올라가면, 머리를 '땅'하고 때리겠구만...때리기 일보직전까지 딱 올라간다는 것인데요. 그래도 역시 타격감은 좋은 편이라서 심심하지는 않아요.
드럼의 하이햇은 적당한 거리에서 선명하게 들리며, 심벌도 선명하게 들리는 편이예요.
총평을 하자면,
브리츠 어쿠스틱 TWS10 , Britz Acoustic TWS10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은 지금까지 내가 접해본 브리츠의 제품 중에서 손꼽힐 정도로 좋네요.
디자인도 괜찮고, 귀에 한 번 딱 들어가면 절대 빠지지 않고,
연결성도 좋아서 거의 끊김이.없으며,
케이스는 충전겸용이며, 본체는 터치식이예요. 살짝 아쉬운 것은 볼륨을 따로 조정할 수는 없고, 휴대폰에서만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이네요.
그리고...그 중에서도 제일 좋은 것은 소리가 좋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들었던 브리츠 Britz 의 소리 중에 제일 좋아요.
어쨌든...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이 필요하다면, 브리츠 어쿠스틱 TWS10 , Britz Acoustic TWS10 을 사는 것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겠네요.
이 글은 늑대털쓴양 님의 블로그 체험단에 선정되어서,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서 사용해 본 후 작성한 글입니다.




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