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컴퓨터를 바꾸며 라이젠 3세대 3700X로 시피유를 정한뒤 가장 고민거리는 메인보드였다.
평소 메인보드에 돈을 많이쓰는게 그다지 효율이 좋지 않다고 생각하다가
이번 컴퓨터를 바꾸게 된 계기가 그전 컴퓨터의 고장이였는데 메인보드의 문제로 고장이 낫다.
그렇게 되고나니 메인보드도 좋은걸 찾게 되었고 유튜브 검색으로 여러가지의 정보를 모으다
신성조님의 영상을 보게되고 어로스 엘리트를 고르게 되었다.
영상에서 보게되면 동일가격대비 가장 좋은 전원부와 부품들 그리고 퀘이사존을 찾아보니 발빠른 바이오스 업데이트 역시 어로스엘리트를 고르는데 한몫 했다고 생각한다.
램오버가 잘 안된다고 하여 걱정하였지만 램오버 3600 CL 18을 삼성 시금치로 성공한걸 보면 램오버를 평범하게 하실분들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꺼 같다. 
pbo역시 리얼벤치 상황에서도 최대온도 76도를 넘기지않았고 물론 일체형수냉 NZXT 크라켄x62를 써서 그런것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pbo 특성상 온도가 너무 높게 잡히면 알아서 전압을 낮추기때문에 메인보드가 적절히 부하를 막고 있다고 생각해볼수도 있다. 리얼벤치상황에서 최대 43배수까지 잡혀주고 100프로 부하가 걸린상황에서도 41배수는 유지하는 것을 보면 어로스엘리트의 전원부는 튼실하다고 생각한다

메인보드의 바이오스 업데이트 역시 초보자의 입장에서 하기 어렵지만 어로스엘리트는 Q-FLASH
기능을 지원하기때문에 USB만 있다면 쉽게 적용 가능하다 최근나온 바이오스가 업데이트가 안되있는것같아 바이오스 업데이트는 AS센터에 보내는게 가장 안전한 방법이지만 직접 해보니 Q-FLASH 기능덕분에 무척이나 쉽게 해버렸다. 이것 역시 어로스엘리트의 큰 장점중 하나일 것이다.

실제 사용중인 사진





